러닝일기
크리스마스 런 17k
프
프시케 (59.♡.111.98)
2024년 12월 25일 PM 06:44 · 수정됨(12. 26. 10:39)
조회 421 공감 0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어제 저녁 치킨에 맥주에...오늘은 또 아이들이랑 피자에 쌀국수까지 ㅎㅎ
몸이 너무 무거워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좀 뛰고 왔습니다.
간만에 하프 뛰어 볼까 했는데...
저 사는 동네는 눈이 아직도 안녹았네요.. 길도 길이지만 아랫배가 또 살살...화장실이 급해서 그냥 들어왔습니다 하하핫...
즐거운 크리스마스 저녁 보내시고,
새해에는 제발 좀 윤돼지 주술 국가에서 벗어나, 먹고 사는 걱정 없이 다들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19)
-
아아몬드사탕
24.12.25 · 210.♡.100.108
고래닷!! -
프프시케
→ 아몬드사탕 작성자
24.12.25 · 59.♡.111.98
앗...그렇습니다 ㅎㅎ 고래런이라고도 합니다. -
아아몬드사탕
→ 프시케
24.12.25 · 210.♡.100.108
아 진짜로 고래였군요 {emo:onion-021.gif:25} -
해해봐라
→ 프시케
24.12.25 · 1.♡.225.139
저 호수 밑으로 들어가면 바다로 이어진다면서요? -
프프시케
→ 해봐라 작성자
24.12.25 · 59.♡.111.98
앗 해봐라님...ㅋㅋㅋ -
Ddiynbetterlife
24.12.25 · 220.♡.37.28
어?! 진짜 고래네요 ㅎㅎ
겨울에 뛸 때는 허벅지도 얼어서 살이 따갑고
배도 살살 아픈 것 같습니다. -
프프시케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2.25 · 59.♡.111.98
네, 겨울에는 중간에 화장실에 자주 들르는 것 같습니다 ㅎㅎ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
해해봐라
24.12.25 · 1.♡.225.139
헛둘 헛둘,
좋은 페이스로 장거리 달려주셨군요.
뭘 좀 많이 먹었다 싶을 때에는 역시
달리기 만큼 좋은게 없죠. ㅎ
달리기 할 때 빙판 조심하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
프프시케
→ 해봐라 작성자
24.12.25 · 59.♡.111.98
네 감사합니다. 해봐라님도 빙판 조심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
섬섬지기
24.12.25 · 218.♡.152.62
장거리에 굿 페이스입니다~!
나라의 불안 요소는 올해로 다 정리하고
내년부터는 다시 국뽕의 시대가 되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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