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이틀 쉬고 걷다 뛰기하고 왔습니다.
흐림없는눈™

Lv.1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5월 20일 AM 06:42 · 수정됨(16:31)

조회 293 공감 0


금요일 LSD 달리기 후 이틀 쉬고 새벽에 일어나서 걷다 뛰기하고 왔습니다. 

04:00 일어나서 한강을 따라 걸으니 처음엔 너무 이른 시간이 아닐까 싶었다가 점점 밝아오는 아침을

느껴보니 참 좋았습니다.

월요일입니다. 모두 한 주 잘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부상없이,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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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5.20 · 42.♡.144.58

    이른 새벽 여명이 밝아 오는
    사진이너무 좋습니다.
    04:00시면 새벽운동으로
    전국 10위권 이내에
    드셨을 듯 합니다~ㅎ
    누구보다 활기차고 즐거운
    월요일 보내세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5.20 · 218.♡.227.7

    한강을 거닐면 보이는 '뱀출현' 푯말이 낮에 보는 것과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
    새벽에 저 장소에 오롯이 저만 있는 것 같은 그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5.20 · 218.♡.160.47

    와우 새벽러닝 하셨군요. 너무 시원하고 좋으셨지요?
    저는 오늘 한타임 쉬어가려구요.
    좋은날 되셔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5.20 · 218.♡.227.7

    비를 잔뜩 머금은 바람이 불었지만, 그래도 참 좋았습니다~ :)
  • 역불

    역불 Lv.1

    24.05.20 · 125.♡.111.17

    밝아올 때의 짙푸른 하늘이 가장 아름답죠.
    수고하셨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역불 작성자

    24.05.20 · 218.♡.227.7

    계속 뛰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그런 하늘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단트

    단트 Lv.1

    24.05.20 · 61.♡.16.84

    수고하셨습니다 ^^
    상쾌한 새벽 러닝을 다녀오셨군요~
    새벽 러닝하다가 밝아 오는 아침을 보면 꽤 감성에 젖는 듯 합니다 ㅎㅎ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단트 작성자

    24.05.20 · 218.♡.227.7

    그 감성이 '일출'과 함께 사르륵 사라지지요 ㅎㅎ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05.20 · 203.♡.17.219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새벽을 여셨군요
    고생하셨습니다. 행복한 이번주 되세요~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4.05.20 · 218.♡.227.7

    한 주 소중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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