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이 담배 아시나요?
무
무명 (175.♡.223.49)
2024년 5월 13일 PM 01:46 · 수정됨(05. 14. 11:50)
조회 388 공감 0


댓글 (25)
-
까까만콩애인
24.05.13 · 1.♡.246.156
백조 파고다 빼고 다 본거 같습니다 -
무무명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13 · 175.♡.223.49
백조는 필터가 없구요
파고다(2)는 종이 팔터입니다
파고다(1)은 나이롱 필터이였어요
어릴때 우리집이 담배 가게 했습니다
아 청자가 빠졌네요. -
BBonJovi
24.05.13 · 101.♡.109.38
한산도, 태양, 아리랑이 눈에 익네요. 예전 담배 중에는 환희라는 담배가 기억이 많이 납니다.
할아버지가 태우시던 담배라 심부름 했던 기억도 있고... 태우시는거 본 적도 꽤 많고... 그랬었네요. -
까까만콩애인
→ BonJovi
24.05.13 · 1.♡.246.156
환희 기억납니다 ~~{emo:onion-020.gif:50} - 돼
돼지꿈
24.05.13 · 120.♡.69.157
신탄진 이라는 담배가 안보이네요. 어릴때 동네 어르신들이 피우는걸 봤었는데요.
그외 직접 봤던기억은 아리랑 하고 선 이네요.
저는 솔 하고 88 이 주종목세대 라서 위사진에서 직접 경험한건 없네요 -
무무명
→ 돼지꿈 작성자
24.05.13 · 175.♡.223.49
신탄진 유명했죠. 88도 잘 팔렸어요 -
클클스
24.05.13 · 14.♡.95.30
백자는 있는데 청자가 빠졌네요.
그리고 솔, 88 도 있죠. - L
LNV3
24.05.13 · 125.♡.130.208
이때는 담배 타르도 굉장히 높았겠죠? ㄷㄷㄷ -
무무명
→ LNV3 작성자
24.05.13 · 175.♡.223.49
아뇨
타르는 지금보다 낮았어요
천연 담배잎 함유량이 많아서요 -
JJava
→ LNV3
24.05.13 · 116.♡.66.77
그건 좀 미지수라고 봅니다.
그 당시는 가공기술이 발달하지 않은 때라 굵은 잎이 꽤 있었죠.
그래서 한번 빨면 성큼 타들어갔었어요.
대신 필터가 부실했고요.
현대 담배의 제일 큰 문제는 각종 첨가물(암모니아 등)이 무수하게 첨가되었다는 것 같아요.
그 첨가물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첨가되었는지가 관건이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