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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116.♡.66.77)
2024년 5월 13일 PM 11:43 · 수정됨(05. 14. 11:43)
조회 231 공감 0
댓글 (11)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14 · 220.♡.252.97
이건 튤립이 아니라 거의 양귀비 같은 데요?^^ -
JJava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14 · 116.♡.66.77
제가 양귀비는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튤립도 실물로는 그 때 처음 봤는데,
정말 강렬하더라고요.
꽃이 이렇게나 아름다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 Java
24.05.14 · 220.♡.252.97
양귀비 꽃을 보면 위 꽃처럼
색깔이 주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더라고요.
오죽했으면 양귀비를 꽃 이름으로 했겠어요.^^ -
무무명
24.05.14 · 175.♡.223.49
구글로 검색하니 튤립이라 합니다
https://www.treeinfo.net/ti_free/961 -
JJava
→ 무명 작성자
24.05.14 · 116.♡.66.77
{emo:damoang-emo-013.gif:50}~ -
무무명
24.05.14 · 175.♡.223.49
그나저나 당주께서 5.18 이야기를
하라고 하셨는데 걱정입니다.
할 이야기는 없고 장발로 도망 다니던 기억밖에..{emo:onion-002.gif:50} -
JJava
→ 무명 작성자
24.05.14 · 116.♡.66.77
없으면 안하면 되죠~
전 5.18은 별거 없는 기억이 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그 당시 보도와는 다르게 학생운동이라는 거 정도는 알고 있엇어요.
그래서 마음으로나마 잠시 응원하다 잊은 것 같아요. -
무무명
→ Java
24.05.14 · 175.♡.223.49
네 알겠습니다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무명
24.05.14 · 114.♡.182.211
주제만 얘기하면 재미없고 삭막해져요.
Java님 사진처럼 따스한 햇살 가득한 거리 풍경도 괜찮고, 이러저러한 얘기 함께하면 좋을 공간이예요.
전 알레르기성 비염인듯한 재채기로 병원을 언젠가 가야겠다는 생각중입니다(병원 무서워요 ㅜㅜ) -
맑맑은생각
24.05.14 · 183.♡.123.210
강렬한 붉은 튤립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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