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따뜻한 햇살이 다가오길래 이만하고 밥먹으러 갑니다.
뇌
뇌삭중년예규아 (118.♡.85.232)
2024년 5월 14일 PM 12:03 · 수정됨(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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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와의 경계 정리하고 점심 먹고 나서 계속할 지.. 쉬다가 그냥 다음에 할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건너편 초등학교에서는 운동회 아니면 체육대회가 한창입니다. 경기에 진 쪽에서 "괜찮아 괜찮아 " 라고 크게 소리내어 응원하는 것도 들리네요.
아.. 하입보이 노래 나옵니다. ㅎㅎ
그럼 이만 뻘글 줄입니다.
무탈평온한 하루 되세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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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24.05.14 · 1.♡.246.156
점심 맛나게 하고 오세요 -
뇌뇌삭중년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14 · 222.♡.17.134
짜파게티 끓여 먹었습니다앙. - 별
별나라아톰
24.05.14 · 113.♡.73.121
땅이 좋네요. 거름을 먹어서인지 땅 때깔이 기운이 있는것 같습니다 -
뇌뇌삭중년
→ 별나라아톰 작성자
24.05.14 · 222.♡.17.134
저도 정리하다보니 좋은 것 같습니다. ^^ -
달달콤오렌지
24.05.14 · 112.♡.171.100
잘 정돈된 화단들 보면 기분이 정화되는 느낌이에요. 나무들도 편안해 보입니다~ -
뇌뇌삭중년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5.14 · 222.♡.17.134
아무 생각없이 집중해서 하다보면 잡념이나 걱정거리가 사라져서 좋습니다. ^^ -
JJava
24.05.14 · 116.♡.66.77
정갈하네요~ {emo:onion-101.gif:50} -
뇌뇌삭중년
→ Java 작성자
24.05.14 · 222.♡.17.134
저도 정갈하고 싶네요... 주름이 자글거려서 영....-,.- - 도
도미에
24.05.14 · 220.♡.183.100
나이 들었다고 느낄 때
흙만지고 나무 심고 물 주고 할 때
더할 수 없이 기분 좋아지는 걸 깨닫고^^ -
뇌뇌삭중년
→ 도미에 작성자
24.05.14 · 222.♡.17.134
아무래도 다시 어린아이처럼 되가는 것이 아닐까...철도 없어지고 고집도 세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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