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OST : 사랑과 영혼
돼
돼지꿈 (120.♡.69.95)
2024년 4월 17일 PM 03:12 · 수정됨(04. 29. 12:50)
조회 338 공감 0
1991년 즈음 이었나요.
원제는 GHOST 한국에서는 사랑과 영혼이라는 제목으로 상영했었지요.
뻔한 사랑이야기 였지만 세계적으로 공전의 히트를 쳤고요.
남녀주인공이 같이 도자기를 빚는 장면은 많은 패러디를 만들기도 했고요.
1950년대 노래인 Unchanged Melody 도 주제곡으로 사용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여친있는 사람은 무조건 봤었지요
댓글 (19)
-
란란초
24.04.17 · 219.♡.88.128
- 문
문없는문
24.04.17 · 119.♡.18.31
허걱... 도자기 빚기...
대학교때 선배누나들 로망이...
남친과 요상한 자세로 도자기 빚기...
남친이 머리감겨주기 (아웃오브아프리카) 이었죠.
**야 내 그거 한번 해보면 안대나~ (부산 언니 버전) {emo:onion-080.gif:50} - 돼
돼지꿈
→ 문없는문 작성자
24.04.17 · 120.♡.69.95
그런데 실질적으로 해보면 엄청 불편하고 자세가 안나오지요^^ - 문
문없는문
→ 돼지꿈
24.04.17 · 118.♡.228.226
해보셨군요~~ -
비비가그치고
24.04.17 · 124.♡.186.219
숏컷의 데미무어 언니가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었죠..♡ 진짜 엉엉 울면서 봤는데 보고 나서 마음은 한없이 따뜻해지고ㅎㅎ 진짜 띵작이죵~~ -
블블랙맘바
24.04.17 · 203.♡.136.25
이 영화가 처음 상영될 때, 논란이 있었던게 UIP 직배급 영화라 많은 영화인들이 반대 시위를 했었죠.
Unchained Melody는 OST 전부터 알고 있던 노래였는데, 영화에서 참 시의 적절하게 선곡했단 생각이 듭니다. -
란란초
→ 블랙맘바
24.04.17 · 125.♡.221.127
때로는 영화보다 OST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영화가 있는듯 합니다~
문득 보디가드(1992)가 생각나는군요.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 연
연랑
24.04.17 · 211.♡.166.65
오~~~ 마아아아아이 러~~~브 마이 다아아~~알링
언체인드 멜로디와 동기화된 영화였죠
영화관에선 못보고 동네 비디오대여점에서 빌려봤던것 같습니다 ㅋㅋㅋ -
란란초
→ 연랑
24.04.17 · 125.♡.221.127
노래가 바로 자동 재생이되는 영화죠... 재미와 감동을 다 낚은 영화~
우피골드버그와의 티키타카하는 장면이 정말 재미났습니다 - 연
연랑
→ 란초
24.04.17 · 211.♡.166.65
그 앞인가 뒤인가 우피 주연의 시스터액트가 있었죠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랑과 영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저는 ditto입니다..
우피골드버그의 약간의 오버스러우면서 한편 진지한 연기도 돋보이는 장면이었던듯 합니다.
OST는 언제 들어도 마음을 울컥하게 하고
옛날스러운 CG처리가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GHOST를 사랑과영혼이라고한 제목 초월번역의 갑 오브 갑이 아닐까 합니다~~
인생 띵작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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