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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116.♡.66.77)
2024년 5월 20일 PM 06:18 · 수정됨(05. 25. 14:11)
조회 233 공감 0
댓글 (19)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20 · 114.♡.182.211
-
JJava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20 · 116.♡.66.77
쉬웠어요~ ㅎㅎ -
란란초
24.05.20 · 125.♡.221.127
밑에서 부터 정주행 하다보니 이글을 이제서야 읽었네요 ㅎㅎ
밑에 김치찌지미 이야기를 적고 왔는데...
부추전도 맛있죠. 그 쌈싸름하면서 까끌까끌한 특유의 맛
근데 3학년에 조리를 하셨다니.. ㅋㅋ
하긴 5살에 할아버지에게 새참배달가다가
궁금해서 주전자에 있는 식혜(라고 생각한 막걸리)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세상은 아름다웠습니다. ㅋ -
JJava
→ 란초 작성자
24.05.20 · 116.♡.66.77
ㅎㅎ 저는 기억도 안 나지만,
4살 인가에 마을 잔치에서 어르신들이 귀엽다고 막걸리 한모금 먹였더니,
상투잡고 난리였다더군요.
몇몇 분이 그때까지 상투틀고 있었나봐요. -
란란초
→ Java
24.05.20 · 125.♡.221.127
그러면 또 동네 사람들이 같이 웃고 난리가 나고
두고두고 이야기가 되고...
"Java 이놈아 니가 지금은 이래도 4살때 막걸리 묵고 상투를 잡아가지고
난리가 난리가 일사후퇴는 아무것도 아니였지.. 그랬던 놈이 이야
세상 참 빠르다....."
라고 이야기 하시던 어르신들도 이제 안보이십니다 ㅠㅠ -
삶삶은다모앙
24.05.20 · 223.♡.248.61
부추는 정구지라고도 합니다.
정월부터 구월까지 오랫동안 뜯어묵을 수 있는 야채라고 정구지라고..
음력 정월 양력 2월 중부터 양력 시월까지...
늙은 호박전도 맛나지요
방아랑 정구지도 좋구요[https://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743938621_rHYwjQIf_536623124dfa5139c9d66a6a76ab8caf17893a7c.jpg] -
JJava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5.20 · 116.♡.66.77
아하~ 정구지가 그런 뜻이었군요~ -
달달콤오렌지
24.05.20 · 221.♡.28.92
안다행에서 추성훈 별명이 '5학년'이 된 이유가 있는데..
첫키스는 언제 했나요~?! 3학년때 반죽장인이었다면.. ㄷㄷㄷ -
JJava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5.20 · 116.♡.66.77
제가 이노센트하고 순수한 아이라~첫키스는 늦었습니다. {emo:onion-002.gif:50} -
오오비완괴노인
24.05.20 · 118.♡.10.43
저는 배추적요. 부추 지지미도 맛있지만 배추적의 단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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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emo:damoang-emo-007.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