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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116.♡.66.77)
2024년 5월 20일 PM 06:36 · 수정됨(05. 21. 08:37)
조회 210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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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4.05.20 · 175.♡.2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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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무명 작성자
24.05.20 · 116.♡.66.77
맞습디다~{emo:damoang-emo-029.gif:50}
기름이 없거나 아주 큰 솥을 써야 할 때는, 마당에 불 피웠죠~ -
무무명
→ Java
24.05.20 · 175.♡.223.49
어머니 칼국수 . 수제비는 언제나 맛있어요{emo:damoang-emo-029.gif:50} -
JJava
→ 무명 작성자
24.05.20 · 116.♡.66.77
네 맛있죠~ 추릅~ -
란란초
→ 무명
24.05.20 · 125.♡.221.127
이거 불피우는거 모르시는 분이 있지 않을까요? ㅋㅋ
어 스위치가 없네....아.. 맞다 여기 경로당이죠 {emo:onion-039.gif:50} -
무무명
→ 란초
24.05.20 · 175.♡.223.49
ㅋㅋㅋ 심지도 모를 겁니다 경로당 이라서{emo:onion-054.gif:50} -
JJava
→ 무명 작성자
24.05.20 · 116.♡.66.77
그 심지 살짝 올리고, 통 들고, 성냥불 켜서 붙이면 끄으름 새나와요. ㅎㅎ -
란란초
24.05.20 · 125.♡.221.127
아..수제비....수제비.... 엄마가 해주는 수제비...
아들이 멸치를 싫어한다고...멸치가 조금만 붙어 있어도
안먹었습니다. ㅎㅎ
꼭 스테인레스 통 같은거에 멸치를 넣어서 다시를 내셨죠
간혹 호박도 들어가고.. 아.. 묵고 싶네욤.. 수제비 한그릇 뚝딱
{emo:onion-002.gif:50} -
JJava
→ 란초 작성자
24.05.20 · 116.♡.66.77
그 때 먹은 음식들은 지금 재현해도 그 맛이 안날겁니다 ㅠㅠ -
란란초
→ Java
24.05.20 · 125.♡.221.127
@샤갈의눈내리는마을 당주님 꼬셔서 요리당이랑 협업으로 엄마손 음식 만들기 이벤트라도 해야하는거 아입니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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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로 입니다 여기에 끓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