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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별나라아톰 (180.♡.4.148)
2024년 5월 20일 PM 10:50 · 수정됨(05. 21. 09:30)
조회 236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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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20 · 220.♡.252.97
- 별
별나라아톰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20 · 125.♡.232.103
와우.정지라는 단어를 알아 보시다니..놀랐습니다 -
JJava
24.05.21 · 116.♡.66.77
정지 처음 들어보네요. 부엌이군요.
그 된장찌개 맛 알것 같아요~ ^^ - 연
연랑
24.05.21 · 211.♡.166.65
경상도에서만 정지라 하지 않았나요? - 별
별나라아톰
→ 연랑 작성자
24.05.21 · 125.♡.232.103
네.맞습니다. 저는 부산인데 어릴땐 정지를 당연히 정지라고만 부를때였지요.그때만해도 부엌이나 주방으로 부를만한 장소가 아니라 그저 연탄아궁이나 불은 지피는 아궁이가 있는곳에 그릇 몇개가 있을뿐이었습니다. 정지가 없어지면서 우리의 옛날도 없어져 버린것만 같습니다 - 도
도미에
24.05.21 · 220.♡.183.100
아~ 정지간 할 때 그 정지군요~^^ - 별
별나라아톰
→ 도미에 작성자
24.05.21 · 125.♡.232.103
{emo:damoang-emo-008.gif:50}ㅋ ㅋ -
란란초
24.05.21 · 172.♡.122.160
할배 할매 정지. ㅋㅋㅋ
역시 여기는 경로당이군요 ㅋ
된장솥밥이라는 이름으로 고기집에서
나오긴 하던데. 옛날 그맛이 아니죠
할머니는 나름 양반집 출신이라
손도 하나 까딱 안하셔서 엄마만
열심히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emo:onion-00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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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 정지에서 불 때며 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