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 연랑 (211.♡.166.65)

2024년 5월 25일 PM 09:54 · 수정됨(05. 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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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Java

    Java Lv.1

    24.05.25 · 116.♡.66.77

    데친 호박잎 쌈은 꽤 먹었던 것 같은데요. 국은 모르겠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 연랑 Lv.1 → Java 작성자

    24.05.25 · 211.♡.166.65

    올타임 베스트입니다.{emo:damoang-emo-007.gif:50}
  • 누가늦으래요

    누가늦으래요 Lv.1

    24.05.25 · 122.♡.0.202

    국은 어릴 적에도 못 먹어 봤습니다.
    유튜브 검색에 호박잎국 끓이는 법으로 검색했을 때 나오는 조리법들 중에서 어느 방법이 제일 비슷한지 좀 살펴보고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나중에 시간 나실 때 말입니다.
    궁금하네요. 보통은 잎만 쪄먹어 봤을 것 같아서요.
  • 연랑 Lv.1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5.26 · 211.♡.166.65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627653&cid=48163&categoryId=48200
    경남과 전남의 요리라고 나오네요.
    인터넷에 있는 요리법과 완전히 일치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 돼지꿈 Lv.1

    24.05.26 · 120.♡.69.157

    호박잎 쪄서 쌈싸먹은적은 있어도 국을 끓여먹어본적은 없네요.
    끓이는방법도 손이 많이 가는것 같고요. 껍질을 벗기시고 손으로 비비시고..어머님이 정성을 들이셨네요. 지역음식인가요.
  • 연랑 Lv.1 → 돼지꿈 작성자

    24.05.26 · 211.♡.166.65

    아마도 그런것 같습니다.
    잊혀져가는 옛 음식에 가까운것 같아요
  • 도미에 Lv.1

    24.05.26 · 220.♡.183.100

    저도 처음 듣는데 한번 끓여봐야겠군요.
    설명해주신 걸로는 아욱국 끓이는 방법과 비슷해보입니다
  • 연랑 Lv.1 → 도미에 작성자

    24.05.26 · 211.♡.166.65

    기본적인 방법에서 가정에따라 아주 바리에이션이 많은 국 같아보입니다.
  • 비치지않는거울 Lv.1

    24.05.26 · 220.♡.252.97

    나중에 연랑님께서 끓여주신다면 한 그릇 뚝딱하겠습니다.^^
  • 연랑 Lv.1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26 · 211.♡.166.65

    저도 엄니한테 배워야되요 ㅋㅋ
    엄니께서 추어탕에도 호박잎이 안들어가면 시원한 맛이 안난다고 하시네요..
    기회되면 함 끓여드셔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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