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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116.♡.66.77)
2024년 5월 29일 AM 11:16 · 수정됨(17:27)
조회 241 공감 0
댓글 (8)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29 · 114.♡.182.211
-
JJava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29 · 116.♡.66.77
{emo:onion-021.gif:50} -
사사뿐한소리
24.05.29 · 211.♡.253.111
그리 술이 세도 나이들면 적당(?)해 지는 군요. 가성비 좋아라합니다. 근데 전 당뇨 전단계라 몇달 전에 술을 끊었습니다. {emo:onion-005.gif:50} 생각보다 아쉽진 않네요.
메모: 술 센 분 -
JJava
→ 사뿐한소리 작성자
24.05.29 · 116.♡.66.77
사람이 평생 먹을 수 있는 술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지금은 약합니다 {emo:onion-002.gif:50} - 연
연랑
24.05.29 · 121.♡.193.28
아버지가 아들을 참 많이 아끼신것 같아요.
역시 술은 어른에게 배워야죠 ㅋㅋ -
JJava
→ 연랑 작성자
24.05.29 · 116.♡.66.77
아끼시긴 하셨죠~
그립습니다~ {emo:onion-005.gif:50} -
달달콤오렌지
24.05.29 · 211.♡.197.197
( ゚ロ゚)!! 어마어마하셨었군요...ㄷㄷㄷ 간은 안녕하시지요?
대개 통풍까지 와야 마지못해 줄이더라구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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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5.29 · 116.♡.66.77
저는 술에 끌려다닌게 아니라서요.
찾아서 마신 것도 아니고, 마실만 한 분위기에 괜찮은 만큼만 마신거죠~ {emo:onion-002.gif:50}
알콜중독자 마냥 찾아서 마신건 아니랍니다~
횟수로 한참 마실때도 일주일에 한두번~
양으로 한참 마실때도 어쩌다가 그런 분위기가 되니 그런 것이지, 매번 말술을 마신건 아니랍니다~
술이 약해지고 간이 문제인가 싶어서 검사를 해 보았더니 별 이상이 없네요.
그래서 걍 처리 용량이 작아졌나보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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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damoang-meme-002.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