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Java (116.♡.66.77)
2024년 5월 30일 AM 01:24 · 수정됨(06. 01. 14:07)
조회 471 공감 0
댓글 (22)
-
BBonJovi
24.05.30 · 101.♡.109.15
-
JJava
→ BonJovi 작성자
24.05.30 · 116.♡.66.77
예~
좋은 꿈 꾸셔요~ {emo:onion-028.gif:50} -
까까만콩애인
24.05.30 · 1.♡.246.156
저랑 많은 부분을 공감하시네요 저도 일단 글쓰기 편합니다
클리아에서는 질문글만 아주 가끔 쓰고 말았는데 ..
여기에서는 일상글도 댓글도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큰 의지가 될거 같습니다 ~~
자바님 좋은 꿈 되세요 -
JJava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30 · 116.♡.66.77
예~ 그런 것 같습니다~ -
소소금쥬스
24.05.30 · 118.♡.226.139
경로당에 상주하시는 아재와 여사님들은
온갖 커뮤니티 활동에 지치신 분들일게에요...
한,두걸음 돌아가서 생각하면서 글 쓰는 느낌이랄까요...
천천히 흘러가고 싶네요... -
JJava
→ 소금쥬스 작성자
24.05.30 · 116.♡.66.77
그렇죠~ 거쳐온 곳이 많죠~
바쁠것 없이 살살 천천이 가야죠~ -
랑랑조
24.05.30 · 72.♡.40.71
저도 ㅋㄹㅇ에선 눈팅만 하고 댓글 조차 안달았어요. 지금도 자게는 안들어가고 경로당만 들어오고 있답니다. 그만큼 이 공간이 편해서겠죠~
{emo:damoang-emo-012.gif:50} -
JJava
→ 랑조 작성자
24.05.30 · 116.♡.66.77
그렇습니다~
{emo:damoang-emo-028.gif:50} - 연
연랑
24.05.30 · 211.♡.166.65
클 시절에는 초반에 잠깐 글도쓰고 하다가 눈팅만 십몇년을 ㅋㅋㅋ
간만에 커뮤니티 활동을 하려니 손꾸락과 머리가 바쁜것 같습니다.
글 쓰는게 자신을 표현하는 일인 만큼 쓰는것 자체도 조심스럽고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어릴적 동무들 만난것 같아서 기쁘고 좋아요 ㅋㅋ -
JJava
→ 연랑 작성자
24.05.30 · 116.♡.66.77
편안한 분들께 어울리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니 그렇게 힘들지는 않더라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글을 적는 행위는 엄밀히 따지면 글을 쓰는 동안에 끊임없이 집중해서 자기의 생각이나 의견, 기억을 서술하는 과정이기도 한데, 이런 글이 뜬금없이 공격받거나 주제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누군가가 제기하는 엉뚱한 시비거리들이 정말 피곤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글 쓰는 행위 자체를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경로당은 그런 공격이나 부담스러운 면에서는 자유로울 정도로 모두들 성숙하신 어르시느앙님들이 계시는 공간이라는 생각 때문에 글을 적고 생각을 교환하는 자연스러워야 할 과정이 좀 더 편하게 느껴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어르시느앙님들의 글과, 생각과, 의견이 모두 존중받는 그런 공간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편한 밤 되셔요.~ {emo:damoang-emo-029.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