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베 (119.♡.13.120)
2024년 5월 30일 PM 02:42 · 수정됨(07. 04. 15:29)
작년 말부터 시작해서 .. 집안에 우환이 끊이지 않다보니 ..
자연스레 제 건강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관심을 갖게 됩니다.
감사하게도 아직까지 정기적으로 복용해야 하는 약도 없고
노안을 제외하면, 신체적 기능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도
별로 없습니다.
제 또래의 친구들이나 .. 주변의 또래분들 보면 ..
비교적 건강한 편이구나란 생각은 드는데 ..
건강을 헤치는 습관, 흡연(하루에 한 갑 정도)이 딱 걸리네요.
혹시 금연에 성공하신 분들 …
시도하시게 된 계기나 효과를 보셨던 방법 .. 등등 ..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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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05.30 · 173.♡.151.177
담배를 안 피워서 도움은 못 드리겠고 그냥 응원하고 갑니다. 금연 꼭 성공하세요 {emo:onion-100.gif:50} -
심심이베
→ 상아78 작성자
24.05.30 · 119.♡.13.120
감사합니다. ^^ -
마마니
24.05.30 · 121.♡.20.202
금연 20년차 입니다.
점차적으로 말고 한방에 똭~ 끊으십셔~
하루 일주일 한달 만 버티고 1년 넘어 5년 넘으면 괜찮아집니다.
한 5년정도 까지는 흡연몽 정말 많이 꾸었는데 이제는 안꾸네요 ㅋ -
심심이베
→ 마니 작성자
24.05.30 · 119.♡.13.120
ㄷ ㄷ ㄷ 대단하시네유 ~~~
독려 감사합니다. 저도 조만간 날 잡구 딱 끊어 보겠습니다.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30 · 114.♡.182.211
01년부터 금연인데요. 동기부여 후 언제부터 금연 시작일 것이다를 되뇌이고 시작했어요.
그전까지 맘껏 폈구요.
라이터 성냥 담배 조금씩 없애다가 디데이때 이 악물고 버텼어요.
3일 버티면 그 다음은 수월합니다. 대신 친구들 100일간 만나지 마세요. 도움이 안돼요. ^^; -
심심이베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30 · 119.♡.13.120
네에 친구들이 대부분 흡연자들이라 ....
저도 .. 멀리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MMoonKnight
24.05.30 · 211.♡.144.214
저는 그냥 안피우고 싶으면 1년이고 2년이고 안피우고 피우고 싶으면 그냥 피긴합니다
요즘엔 한달에 한개피?까치? 정도 피우다가 그냥 또 안피우기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됬네요
금단현상이나 뭐 이런거 거의 느끼진 않았네요
사실 조절이 된다고 생각해서 인지 스트레스 많이 받을때는 한대씩 피웁니다
다만 저는 술을 거의 안마시기 때문에(한달에 맥주 한캔 마실까 말까...)가능하지 싶네요 -
심심이베
→ MoonKnight 작성자
24.05.30 · 119.♡.13.120
저도 술을 자주 마시지는 않는 편이예요.
주량도 그리 센편도 아니고 ..
논문, 제안서, 기획서 이런 거 만들면서 담배가 확 늘었던 것 같습니다. ^^ -
까까만콩애인
24.05.30 · 1.♡.246.156
저는 담배 끊은지 17년 정도 되었습니다.
하루만에 끊었는데 계기는 자고일어나서 다빼피려고 재떨이 덮개을 열었는데. 덮개 안쪽을 보고 그날 바로 끊어지더군요
담배진액을 보고 더는 안피웠습니다 ^^ -
심심이베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30 · 119.♡.13.120
저마다의 계기는 다 있네요.
저도 도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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