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Lv.1 Java (116.♡.66.77)

2024년 5월 30일 PM 10:34 · 수정됨(06. 02. 21:46)

조회 180 공감 0

댓글 (9)

  • 도미에 Lv.1

    24.05.30 · 119.♡.22.169

    저는 고딩때 ( 금지곡이었는데) 담쌤이 이 노래를 불러줘서 첨 들었어요.
    담쌤이 40초반쯤 되었을 때인데...

    제일 좋아하기는 역시 김민기의 노래죠.
    가수는 읊조리는데 그 이상 설움과 자유가 있을까요

    글구 저는 양희은 저 음반 있는 사람입니다.
    음하하하
  • Java

    Java Lv.1 → 도미에 작성자

    24.05.31 · 116.♡.66.77

    저는 금지곡이었는지 조차 몰랐습니다~ ^^

    오~ LP~ 특유의 지직거리는 소리를 듣고 싶네요~
  • 까만콩애인

    까만콩애인 Lv.1

    24.05.31 · 1.♡.246.156

    저는 담담하니 김민기 버전이 좋습니다~
    사실 김민기. 이분을 좋아합니다 ㅎㅎ
  • Java

    Java Lv.1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5.31 · 116.♡.66.77

    들어보니 김민기님의 노래도 좋더라고요~
  • 하바나

    하바나 Lv.1

    24.05.31 · 110.♡.237.139

    그 시절 '님을 위한 행진곡'과 더불어 많이 불렀었죠. 양희은 김민기 두 분다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학교앞 주점들 지날때면 이곳저곳에서 아침이슬은 항상 들렸습니다~
  • Java

    Java Lv.1 → 하바나 작성자

    24.05.31 · 116.♡.66.77

    저는 뭣도 모르고 그냥 노래가 좋았네요~
  • 란초

    란초 Lv.1

    24.06.02 · 125.♡.221.127

    김민기, 양희은 봉우리도 각각 좋았던듯 합니다...
    전 그중에 김민기의 봉우리를 더 좋아했습니다 ^^
    다 담아갑니다~
  • Java

    Java Lv.1 → 란초 작성자

    24.06.02 · 116.♡.66.77

    들어본 노래지만 기억에 깊이 남지는 않았던 노래 같네요.
    두 분 노래를 비교해 보니, 김민기 님의 낭독이 더 낫네요~
  • 란초

    란초 Lv.1 → Java

    24.06.02 · 125.♡.221.127

    세월이 가면서 들으니 가사 하나하나가 가슴에 팍팍 꽂히는 것 같아서
    가끔씩 한번씩 들어봅니다. 어린이 동화책 꽃들에게 희망을 읽고 나서
    들으면 느낌이 배가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