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곡] This little bird
하바나

Lv.1 하바나 (110.♡.237.139)

2024년 5월 31일 AM 12:21 · 수정됨(06. 04. 10:09)

조회 243 공감 0

롤링스톤즈 믹재거의 연인이었던 마리안느 페이스플의 곡입니다.바람속에 사는 작은새는 죽음을 맞을때만 땅에 내려온다는 우울한 가삿말입니다.

옛생각이 나는 노래입니다.그 시절로 돌아간다면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을가요!

댓글 (8)

  • Java

    Java Lv.1

    24.05.31 · 116.♡.66.77

    이 밤에 어울리고 좋네요~

    그 때로 오롯이 돌아간다면? 그 때의 사랑을 다시 할 것 같아요.
    지금의 기억을 가지고 그 때로 간다면? 과연 그 사랑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때와 전혀 다른 사람이니까요.

    가수 이상은은 새 라는 노래에서 이렇게 말하죠.
    "...
    내려오지마 이 좁고 우스운 땅 위에
    내려오지마 네 작은 날개를 쉬게 할 곳은 없어
    ...
    가장 아름다운 하늘 속 멋진 바람을 타는
    너는 눈부시게 높았고 그것만이 너 다워
    ..."
  • 하바나

    하바나 Lv.1 → Java 작성자

    24.05.31 · 110.♡.237.139

    이상은의 노랫말도 좋네요~
  • 연랑 Lv.1

    24.05.31 · 211.♡.166.65

    아침에 듣기엔 너무 감성적이라 저녁에 다시 들으러 오겠습니다 ㅋㅋ
  • 하바나

    하바나 Lv.1 → 연랑 작성자

    24.05.31 · 110.♡.237.139

    늦은 시각 술 한잔하고 들으면 더 좋습니다~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6.01 · 221.♡.28.92

    사진 분위기와 노래 목소리가 순수하고 좋기에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 살아있는 사람인지 궁금하여 찾아봤는데 충격적이네요 (>_<)/~~ 마약으로 망가진 삶이 안타깝네요

    https://m.blog.naver.com/sun1060/223186944865

    노래 좋아요~~
  • 하바나

    하바나 Lv.1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6.01 · 110.♡.237.139

    그녀의 삶이 누군가는 너무 시대를 앞서갔다고 하는데 평생 구설수에 오릅니다.
    데뷔시절이 최고의 전성기였죠.그 후의 삶은 공감받기 힘들지만 당시 밥딜런도 지미페이지도 그녀에게 구애 했을정도로
    묘한 매력이 있었나 봅니다~
  • 란초

    란초 Lv.1

    24.06.02 · 125.♡.221.127

    담아두고 들어보겠습니다~ 요즘 드라이브가 즐겁습니다~~^^
  • 하바나

    하바나 Lv.1 → 란초 작성자

    24.06.04 · 110.♡.237.139

    늦은 시각이나 비 오는 날 들으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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