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워크샵 저녁먹고 집에 가는 길..
달
달콤오렌지 (211.♡.198.237)
2024년 5월 31일 PM 10:02 · 수정됨(06. 01. 11:07)
조회 235 공감 0
… 잠수교 남단에서 빈택시 보여 탔는데 할아버지 운전기사님…
연세 많으신데 집에 데려다 주시니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갑자기 하시는 말씀..
윤석열이 지지율이 19% 대요~ 더 떨어졌어.. 어휴~
... 아무 대꾸 안합니다. 속으로는 빨리 끌어내려야 됩니다 ...
댓글 (5)
- 연
연랑
24.05.31 · 211.♡.166.65
헐 완전 깨네요 -
달달콤오렌지
→ 연랑 작성자
24.05.31 · 211.♡.198.237
요즘 깨어있는 어르신들도 많으시던데 말이죠..
왠 굥걱정을.. 츠츠 입가리고 웃는 날이 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
BBonJovi
24.05.31 · 101.♡.109.15
뭐라 드릴 말씀이... 택시 탈 일도 거의 없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대화 없는 택시를 선호하기에 뭐라뭐라 하시면 에어팟 보여드리고 조용히 가곤 합니다. 물론 막무가내인 분들도 가끔 있긴 하더라구요. {emo:onion-005.gif:50} -
여여름숲
24.06.01 · 211.♡.231.115
내돈내고 내맘상하는 흑흑 -
달달콤오렌지
→ 여름숲 작성자
24.06.01 · 221.♡.28.92
지난 대선때 충격받은 이후로 회사에서 정치 얘기 안하다보니 주변에서 굥걱정 하는 사람을 오랜만에 보아서 어제 택시타고 가면서 그 상황 공유를 하고 싶었나봅니다 ㅋㅋ 두서없는 글을 올리고...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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