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연랑 (211.♡.166.65)
2024년 6월 1일 AM 11:20 · 수정됨(06. 02. 21:46)
조회 248 공감 0
댓글 (15)
-
JJava
24.06.01 · 116.♡.66.77
- 연
연랑
→ Java 작성자
24.06.01 · 211.♡.166.65
그춍 ㅋㅋ -
BBonJovi
24.06.01 · 101.♡.109.15
데뷔곡이 참 요망한(?) 느낌이라 선입견이 있었던 가수였는데, 이 곡 듣고는 '목소리가 이렇게 애잔한 사람이었나...' 했던 기억이 납니다. 잘 들었습니다.~ {emo:onion-002.gif:50} - 연
연랑
→ BonJovi 작성자
24.06.01 · 211.♡.166.65
원준희가수 이노래 말곤 잘 몰라요{emo:damoang-emo-031.gif:50} -
BBonJovi
→ 연랑
24.06.01 · 101.♡.109.15
{video: https://youtu.be/GN8QJsxlwog?si=pb-hINlmKHKr0Sdl }
요망한(?) 곡 링크해 드립니다.
그나저나, 지금 다시보니 원준희 가수가 엄청 미인이셨군요!!~ -
달달콤오렌지
→ BonJovi
24.06.01 · 221.♡.28.92
어머어머 전주때는 모르겠다가 노래 첫소절 들으니 생각나네요 ㅋㅋ - 연
연랑
→ BonJovi 작성자
24.06.01 · 211.♡.166.65
흠흠 요망하네요 ㅋㅋㅋㅋ - L
loveMom
24.06.01 · 211.♡.205.139
- 연
연랑
→ loveMom 작성자
24.06.01 · 211.♡.166.65
{emo:damoang-emo-011.gif:50} -
달달콤오렌지
24.06.01 · 221.♡.28.92
이곡 가수 이름이 원준희... 노래는 익숙한데 왜때문에 가수이름이 생소하네요. 까맣게 잊었나봐요.... 치매 우째... ㅠㅠ
* 일찍이 회사 나가서 IT기업 대표하고 있는 선배님이름과 같은데... 이 가수이름은 전혀 생각못할 정도로 기억속에 없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랜만에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