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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203.9)
2024년 6월 3일 PM 12:39 · 수정됨(18:43)
조회 460 공감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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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24.06.03 · 1.♡.24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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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6.03 · 211.♡.203.9
주말에 gs25시 하이네켄 할인이였는데, 사두질 못해 아쉬운 날이네여 ㅠ
이제 또 밥벌이하러 회의네요
오후 날씨.좋던데, 오후 잘 보내세요{emo:damoang-emo-006.gif:50} -
달달콤오렌지
24.06.03 · 211.♡.181.75
당혹스럽고 신경쓰이고 불쾌하겠지만 너무 심려치 마시고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속상한일 있을때 경로당도 위안이 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ー')/~~ - L
loveMom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6.03 · 211.♡.203.9
{emo:damoang-emo-000.gif:50}
퇴근하고 편히 또 보아요^^ -
JJava
24.06.03 · 116.♡.66.77
저는 ㅋㄹㅇ 가입기간이 얼마 안되서 소문으로만 들었던 '내마당'과는 차원이 다르지 않나요? ㅎㅎ - L
loveMom
→ Java 작성자
24.06.03 · 211.♡.203.9
https://damoang.net/qa/17945#c_17974
우리를 진위 파악도 못하고 여론 조장하는 소모임 취급받는 느낌이였어요 -
JJava
→ loveMom
24.06.03 · 116.♡.66.77
그 s로 시작하는 분 어제 자게에서 역겨운 글을 쓰는 쓰레기 어쩌고 하는 글을 썼던 분이네요.
그 대상글이 좋은 글은 아니지만 굳이 거친 표현으로 지적을 해가며 상기시킬만한 일인가 싶어서,
아이디로 검색해서 이전 글들을 좀 봤더니 그런식으로 남의 글을 지적하는 것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남을 지적하면서 자신 표현도 절제하지 못하고 내로남불이죠.
해서 메모하고 차단했던 분이네요.
결국 우리 경로당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았나본데,
이미 대응들을 잘 하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 L
loveMom
→ Java 작성자
24.06.03 · 211.♡.203.9
초기 시비에 바로 대응했어야 했나, 괜히 무대응으로 임해서 그들이 느끼기에 잘못 인정해서 아무 말도 못하나 생각하게 한건가 별 생각이 아침에 일어나 무명님 질답게 대응글&당주님 반박글을 접하니까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ㅋㄹㅇ때도 어그로한테 시비걸림 대응하면서 진 빠지는게 그들이 원하는 바 같아서 무대응했는데, 이젠 진화해서 여론조장까지 하니 어처구니 없었어요.
대부분 회원들은 당사자 아님 저격이든 분란조장이든 전후판단하지 않죠.
올라온 박제성 링크 글과 왜곡한 내용만으로 사실인냥 믿으니 여론조성하기 쉬운게 커뮤구요. - 연
연랑
24.06.03 · 211.♡.166.65
마치 원로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 L
loveMom
→ 연랑 작성자
24.06.03 · 211.♡.203.9
바깥 일부에겐 공격 0순위가 됐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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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까지 잘 견디시고 다잊고 저녁에 맥주한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