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 올리네요
랑
랑조 (72.♡.40.71)
2024년 6월 5일 AM 10:14 · 수정됨(18:47)
조회 269 공감 0
요즘 새로운 일을 계속 배워나가느라 정신이 1도 없고 제가 사랑하는 루팡짓도 못하니 갑갑하네요 ㅠㅠ
그래도 오늘 간만에 지난 달에 졸업한 딸램이 달라스에 와서 식구끼리 저녁 먹으러 나왔습니다. 감자탕 집이 새로 생겨서 맛 보러 왔네요~

맘 같아선 강릉 감자탕을 먹고 싶지만, 일단 이걸로 만족 하려구요 ㅎㅎ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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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4.06.05 · 116.♡.66.77
맛나게 드세요~ {emo:damoang-emo-030.gif:50} -
랑랑조
→ Java 작성자
24.06.05 · 72.♡.40.71
나중에 칼국수 넣었더니 쫄아서 좀 짜긴 했는데 그래도 맛나게 먹었어요 ㅎㅎ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6.05 · 114.♡.182.211
식욕을 돋우는 색채, 아름다워요{emo:onion-012.gif:50} -
랑랑조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6.05 · 72.♡.40.71
대짜 시켰는데 약간 모자른듯 하였으나 그래도 배부르게 먹었어요 ㅋㅋ -
달달콤오렌지
24.06.05 · 112.♡.171.100
감자탕은 어디든 푸짐하군요~ 사진만 보면 가까이 계시는 느낌~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랑랑조
→ 달콤오렌지 작성자
24.06.05 · 72.♡.40.71
달라스에 제대로 감자탕 하는 집이 없었는데 이 곳은 괜찮게 하네요 ㅎㅎ -
뽀뽀롱뽀롱클리너
24.06.05 · 211.♡.143.93
비주얼이....츄릅~ 점심시간 전에 이러시는거 반칙입니다!!{emo:onion-047.gif:50} -
랑랑조
→ 뽀롱뽀롱클리너 작성자
24.06.05 · 72.♡.40.71
점심 맛난거 드세요~ ㅎㅎ
{emo:onion-020.gif:50} - L
loveMom
24.06.05 · 211.♡.20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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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조
→ loveMom 작성자
24.06.05 · 72.♡.40.71
요즘 약을 먹고 있어서 금주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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