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좀 식혀야 되겠어요.
벗
벗님 (106.♡.231.242)
2024년 6월 7일 PM 04:37 · 수정됨(06. 0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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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경로당의 명부에 있으면 모두 친목질'이라는 듯이
매도를 당하고 나니, 머리가 멍 해집니다.
제가 그랬을까요?
제가 무슨 친목'질'을 했었던 것일까요?
// (뻘글) 뜨거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면..
https://damoang.net/free/840856
그럼.. 저처럼
다모앙 경로당 명부에 올라와 있는
200여 명이 전부 친목'질'을 했다는 말일까요?
머리 좀 식혀야 되겠어요.
이 '프레임'.. 참 대단하긴 하네요.
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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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24.06.07 · 1.♡.24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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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강
24.06.07 · 202.♡.35.218
댓글들 달았다가도 친목질 프레임이 무서워서 얼른 지웠네요. 머리 식히시죠. 오늘은 소주가 달달할듯 합니다. -
JJava
24.06.07 · 116.♡.66.77
다모앙 첫 시험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클리앙식 운영을 답습한다면? 미래도 비슷 할 것 같습니다. -
구구르는수박
24.06.07 · 125.♡.23.70
경로당에 폭탄이 떨어진 것 같아요.
그냥 옛날얘기 주고 받고 노래 주고 받다가...
..... (쓰다 지우다 쓰다 지우다) ......
음... 무슨 말을 쓰려해도 이제 조심스러워 지는군요.
안타깝네요. -
높높다란소나무
24.06.08 · 88.♡.88.89
친목질로 몰아붙이는 사람에게 넘어가지 마세요. 친목을 기반으로 한 묻지마 지지가 정말 있었나요?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 프레임이 넘어가지 말고 원래처럼 따뜻한 얘기 나누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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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넘 무거운 주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