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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의눈내리는마을당주님 소명 글 올라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2024.06.09 17:37
1,083 조회
29 댓글
17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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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셔서 함 보세요 

https://damoang.net/claim/52


댓글 29

삶은다모앙님의 댓글

작성자 삶은다모앙 (61.♡.223.158)
작성일 06.09 17:43
답답하시겠지만 잘 정리 해 주셨네요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09 17:44
@삶은다모앙님에게 답글 네 깔끔하게 말씀 하셨어요

무명님의 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09 17:46
본문 수정했습니다.
또 친목질 한다고 하실 것 같아서요

마이너스아이님의 댓글

작성자 마이너스아이 (183.♡.95.227)
작성일 06.09 17:53
어쩌다가 글 올릴 때 자기검열을 해야하는 지경까지 왔는지... 안타깝습니다.

sdk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sdk (223.♡.23.69)
작성일 06.09 17:56
@마이너스아이님에게 답글 이제 그러지 마세요
선동하는 아이디 몇개에 우리 전체가 놀아난 것입니다

마이너스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마이너스아이 (183.♡.95.227)
작성일 06.09 17:58
@sdk님에게 답글 비난은 쉽지만 마상의 치유는 힘이 드네요.
나이 들어 더 그런 것 같아요. 잘 버텨 보겠습니다.

sdk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sdk (223.♡.24.136)
작성일 06.09 17:58
@마이너스아이님에게 답글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09 17:59
@sdk님에게 답글 마자요 대장님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09 17:58
@마이너스아이님에게 답글 네 당주님
뭐 상관은 없는데 탈 없는 것이 좋죠

sdk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sdk (223.♡.24.136)
작성일 06.09 17:59
@무명님에게 답글 새로운 당주님을 뽑아야 할텐데요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09 18:05
@sdk님에게 답글 대장님 한 숨 쉬시고 천천히 하세요 

Java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Java (116.♡.66.77)
작성일 06.09 18:37
@sdk님에게 답글 천천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Java님의 댓글

작성자 Java (116.♡.66.77)
작성일 06.09 18:36
다행입니다.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09 18:43
@Java님에게 답글

살아야겠다님의 댓글

작성자 살아야겠다 (58.♡.227.59)
작성일 06.09 19:33
정말로 다행입니다.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10 03:59
@살아야겠다님에게 답글

살아야겠다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살아야겠다 (211.♡.57.66)
작성일 06.10 10:15
@무명님에게 답글 고맙습니다!

달과바람님의 댓글

작성자 달과바람 (211.♡.8.163)
작성일 06.09 19:40
반가운 소식이네요.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10 03:59
@달과바람님에게 답글

딜리트님의 댓글

작성자 no_profile 딜리트 (219.♡.26.159)
작성일 06.09 20:39
네, 다행입니다.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10 04:00
@딜리트님에게 답글

랑조님의 댓글

작성자 랑조 (72.♡.40.71)
작성일 06.09 21:12
방금 보고 왔네요 ㅠㅠ 다행이예요 ㅠㅠ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10 04:00
@랑조님에게 답글

구르는수박님의 댓글

작성자 구르는수박 (220.♡.183.202)
작성일 06.09 21:14
며칠간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을지 ㅠㅠ
당주님 및 당원들 모두의 상처가 빨리 낫길 바라요.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10 04:01
@구르는수박님에게 답글

붉은스웨터님의 댓글

작성자 붉은스웨터 (114.♡.248.210)
작성일 06.09 21:19
소명 게시판 글보면. 샤갈님이 맘고생이 심하실듯 하네요.. 다른 두분은…말을 않겟습니다..(욕이…)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10 04:01
@붉은스웨터님에게 답글

내일이있다님의 댓글

작성자 내일이있다 (106.♡.68.122)
작성일 06.10 03:28
소명글에 처음 추천해보았습니다...

무명님의 댓글의 댓글

대댓글 작성자 무명 (183.♡.3.86)
작성일 06.10 04:02
@내일이있다님에게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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