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82.211)
2024년 6월 10일 AM 11:04 · 수정됨(06. 11. 22:19)
조회 1,466 공감 0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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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4.06.10 · 118.♡.18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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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냥
24.06.10 · 114.♡.131.177
저도 놀란가슴 좀 식히는 중입니다. 샤갈님은 오죽 했을까요. 푹 쉬시다가 오셔요. 날 더우니 건강은 꼭 조심하셔야 합니다. 좋은 생각 튼튼한 건강! 화이팅입니다!! {emo:onion-101.gif:50} -
벗벗님
24.06.10 · 106.♡.231.242
멋진 곡 하나 소개해주시면서 돌아오시면 어떨까 합니다. ^^ {emo:damoang-emo-029.gif:50} -
무무명
24.06.10 · 183.♡.3.86
{emo:onion-021.gif:50} - 문
문없는문
24.06.10 · 119.♡.18.31
{emo:onion-008.gif:50} -
상상아78
24.06.10 · 173.♡.151.177
다시 샤갈님을 뵐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emo:onion-070.gif:50} 여기서 복작복작하게 놀면서 기다리겠습니다. {emo:onion-008.gif:50} -
SSDK
24.06.10 · 127.♡.0.1
{emo:welcome-001.jpg:250}
생각해 보면 갈라치기 작업계정 몇개에 저희가 당했습니다.
앞으로 마음을 더 단단히 먹겠습니다.
그러니 자숙의 시간은 되도록 짧게 부탁드립니다.
다시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무무명
→ SDK
24.06.10 · 183.♡.3.86
{emo:onion-021.gif:50} -
까까만콩애인
24.06.10 · 1.♡.246.156
짧은 기다림이었으면 합니다. 맘 고생 하셨습니다 -
랑랑조
24.06.10 · 72.♡.40.71
지난 주말동안 여러 감정들이 솓구쳐 오르는걸 억누르기 위해 글쓰기 버튼을 누르지 않고 댓글만 몇 개 달면서 시간을 보냈네요.
대장님의 마음 아픈 게시물을 지켜보며 같이 마음 아파했고, 샤갈님의 소명글을 보며 같이 눈물을 흘렸네요. 이제 다시 돌아오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이번 일로 경로당 뿐만 아니라 모든 앙님들이 또 한번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음 하는 마음이 있네요. 샤갈님 맘 고생 많으셨고 대장님도 중간에서 운영자 역할을 책임있게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샤갈님 너무 오래 잠수타지 마시고 빨리 오세요~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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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이면 되었다고 생각되실 그 때가 올 것 같습니다.
그 때 이야기 하신 대로 스며들 듯이 오시면 아무렇지도 않게 반겨 드릴게요.
너무 상처 많이 받지 마시고, 너무 오래 쉬지 말고 돌아오시길 기대하겠습니다.
그 사이 우리 놀이터는 저희들이 잘 죽 때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