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기 싫은날
그
그저 (112.♡.175.168)
2024년 6월 11일 PM 02:05 · 수정됨(06. 12. 13:15)
조회 246 공감 0
곤드레밥을 아시나요
밥먹기싫은날 딱 맞춤인 ,,,
들기름에 국간장 조물거려 쌀위에얹고
칼칼한 양념장 만들어 슥샥
힘넘칠땐 넉넉히 만들어 양념장까지 셋트로
오빠집에도 퍼 보내고 했는데 이젠 그런 에너지도 없다는요

댓글 (12)
-
Ddelete
24.06.11 · 219.♡.26.159
그저님.. 저는 그저 방금 밥을 먹었지 말입니다. ㅠㅠ - 그
그저
→ delete 작성자
24.06.11 · 112.♡.175.168
ㅎㅎ
뭐 맛난거 드셨는가 자랑 좀 해주셔요 -
Ddelete
→ 그저
24.06.11 · 219.♡.26.159
비밈면 비며 먹고 운동 가기 싫어서 비비적 거리고 있습니다. 왜 다뫙하면 운동하러 가기가 싫어지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emo:onion-072.gif:50} -
JJava
24.06.11 · 116.♡.66.77
곤드레밥을 먹어봤는지 아닌지 모르겟네요.
아마도 한 번은 먹었을 것 같은데 딱 떠오르는 기억은 없네요.
곤드레 나물이 아닌 다른 종류로 비슷하게 간장기반 양념장에 비벼먹는건 확실히 먹어봤지요~
콩나물밥(밥할때 콩나물 넣어서 한), 데친 무채밥, 데친 시레기 비빔밥, ...
간장 특유의 짠맛 만큼 입맛을 돋우는 것은 없으니~ - 그
그저
→ Java 작성자
24.06.11 · 112.♡.175.168
저건 맛을 아는 분이나 찾더라구요 -
구구르는수박
24.06.11 · 125.♡.23.70
가끔 비빔밥집 가면 곤드레밥 시켜먹어요!
아웅... 맛있어 보이네요! - 그
그저
→ 구르는수박 작성자
24.06.11 · 112.♡.175.168
ㅎㅎ사진 맘에 안들어 지울랫더니
댓 달린건 안지워진다네요
전 아예 강원도산 곤드레 1년치 주문해 두고
담백하게 먹자싶은날 식단입니다 -
팬팬암
24.06.11 · 203.♡.217.240
아들놈이 밥먹기를 심히 거부하여 한약을 좀 달여 맥여볼까... 했는데... 곤드레밥이라...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그
그저
→ 팬암 작성자
24.06.11 · 112.♡.175.168
밥 안먹는 아가에겐 그저 고기 입죠 -
여여름숲
24.06.11 · 211.♡.21.218
올봄 달래가 한철일 때
지난 가을 강원도 횡성에서 만원주고 사온 곤드레나물 한봉지를 물에 불려..곤드레밥을 한솥단지 하고 달래 대가리를 퉁퉁 두둘겨 참기름 듬뿍 달래장을 만들어 먹은 행복한 기억이 다시 떠오릅니다.
생각만 떠올려도 맛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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