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112.♡.175.168)
2024년 6월 30일 AM 08:59 · 수정됨(07. 01. 00:15)
네살부터 태권도 4단
초 중 고 대 농구부 탁구 볼링 골프
군대갈때 50킬로 초반이어도 말 안하면 그 체중 아무도 모르는
반듯한 체형
85킬로가 목표라네요
나이 사십전에 바지가 허벅지에 걸려잘 안들어가는게 목표
본디 타고나길 소식가라 청소년기에도 짜장 곱배기 하나면
엄마인 저랑 나눠먹던 녀석인데
일단 살붙여 그걸 근육으로 바꿀거라고
휴무 아침 새벽여섯시이전에 눈부비며 삶은 달걀에 바나나
열두시에 (출근늦은 직업이라 평소 아침시작이늦는 )
갈빗살 등심으로 식구들 식사 개시
오후 세시 추어탕
여섯시 보쌈
아홉시 비냉에 달걀
원하는대로 저걸 다 해주는데요
가슴이 아파요
본인이 가져도 가진걸 모르면 행복은 내것이 아닙니다 ㅠㅠ
댓글 (14)
-
벽벽오동심은뜻은
24.06.30 · 180.♡.127.104
- 그
그저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4.06.30 · 112.♡.175.168
에이
그 정도 아니십니다
오동통한 내너구리 정도 -
문문샤이너
24.06.30 · 112.♡.163.235
체지방 10% 초반대의 날씬한 몸매인데...
180에 85kg인데 비슷한 체지방을 유지한다면, 바디빌더 선수들 비시즌급이죠.
남자들의 원너비 몸매입니다. - 그
그저
→ 문샤이너 작성자
24.06.30 · 112.♡.175.168
그걸 유지 하자면 또
엉엉 ㅠㅠ -
우우주난민
24.06.30 · 89.♡.101.234
180에 70이면 모델 체형이겠네요... 제가 182인데 80-85사이가 젤 좋기는 했습니다... 지금은 95 이상 나가요 ㅠ - 그
그저
→ 우주난민 작성자
24.06.30 · 112.♡.175.168
ㅎㅎ여자들 세계에서 키 뒷자리 넘어서면
뚱띠라고 까놓고 때리는데
남잔 좀 다르긴 하지요 -
Ffinalsky
24.06.30 · 211.♡.19.212
마른 사람들에겐 마른게 스트레스 이기도 합니다. 저도 20대 초까지는 암만 먹어도 168에 52였거든요. 별 짓을 다 해도 그 몸무게 유지되다, 연애하고 결혼하니 58까지 쪘어요. 달달한 거 많이 먹으니 찌더라구요. - 그
그저
→ finalsky 작성자
24.06.30 · 112.♡.175.168
제아이 입대할때 저 키에 52-3킬로였어요 ㅠㅠ
스트레스라는건 익히 알죠
그런데 결혼후에도 58요 ?
흐어 -
까까망꼬망
→ finalsky
24.06.30 · 61.♡.86.109
대학교 졸업할때 173에 46키로였는데....전 마른게 좋아서 딱히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먹긴 많이 먹는데 안찌던데(점심에 공기밥만 4그릇씩)....나이 먹고 40대 넘으면서 살이 붙긴하더라구요..
50인 지금은 68키로...완전 돼지 됐죠..ㅠ.ㅜ..살 다시 빼야지 생각만 하는 중임다
개인적으론 말랐을때 몸이 가벼워서 좋더라구요 -
용용식이
24.06.30 · 116.♡.141.12
운동 한참 할때 71~73쯤 됐는데 생각해보면 그때가 제일 좋았어요~
80가까워 질 수록 얼굴에 눈이 없어 지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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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174에 80 뚱대지임미다
ㄷㄷㄷㄷㄷ{emo:onion-005.gif: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