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없던 시절 테레비 없던 시절
삶
삶은다모앙 (121.♡.254.30)
2024년 6월 13일 AM 04:44 · 수정됨(06. 16. 13:52)
조회 442 공감 0
선풍기도 없던 시절
전기도 없던 시절
100v들어 왔다.. 220v 승압공사할 때
접지 잡는 거 신기해서 뭐하냐고 물어봤던 기억이 납니다
학교 들어갔을 땐가 잘 모르겠십니더
전기 와서 백열등만 켰죠..
냉장고는 한 10년 뒤에..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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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엄
24.06.13 · 125.♡.23.70
동네에 '어름' 가게도 있었단 말이지요... ^^ -
삶삶은다모앙
→ 인엄 작성자
24.06.13 · 223.♡.179.197
짐발이 자전거에 어름 싣고 댕겼지요 ㅋ -
랑랑조
→ 인엄
24.06.13 · 72.♡.40.71
할머니 심부름으로 어름 500원어치 사가지고 온적 있어요 ㅎㅎㅎ - 고
고물개
24.06.13 · 117.♡.12.82
여름에 수박 사고 어름 한덩이 사서 국통에 넣고 송곳으로 열심 깬다음 수박화재로 먹던
기억이 나네요 -
삶삶은다모앙
→ 고물개 작성자
24.06.13 · 223.♡.179.197
석빙고서 째비오신게 아니고요 -
랩랩소디
24.06.13 · 58.♡.151.238
아니 이분들은 기원전에서 오셨나?? ㅎㅎㅎ
저 국민학생때 시내버스비가 25원이었던 기억이....ㅎㅎ -
빠빠다속에감자
→ 랩소디
24.06.13 · 220.♡.77.96
제가 국민학교 다닐땐 회수권이 60원인가 했던거 같아요. 전 집에서 걸어서 다녔는데, 회수권으로 버스타고 다니는 애들 디게 부러워 했었죠. -
랩랩소디
→ 빠다속에감자
24.06.13 · 58.♡.151.238
회수권이 나왔던게 제가 국민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때쯤이었던 같네요...ㅎㅎ -
빠빠다속에감자
→ 랩소디
24.06.13 · 220.♡.77.96
10장짜리 붙어 있는 회수권 구입해서 11장으로 자르는 짓(?) 많이 했죠 ㅎㅎㅎ -
랩랩소디
→ 빠다속에감자
24.06.13 · 58.♡.151.238
그러다 안내양 누나한테 걸려서 혼나기도 했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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