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나 노래나 본인얘기일경우가 많더란거요
그
그저 (112.♡.175.168)
2024년 6월 20일 PM 01:01 · 수정됨(21:28)
조회 218 공감 0
참 아끼던 노래이고 가수인데
쩝
뒤늦게 사연을 알게되고는
아끼며 듣기엔 뜨악해져 버렸어요
댓글 (9)
-
높높다란소나무
24.06.20 · 108.♡.202.71
무슨 사연이 있나요? - 그
그저
→ 높다란소나무 작성자
24.06.20 · 112.♡.175.168
불륜이력?이요 ㅠㅠ -
JJava
24.06.20 · 116.♡.66.77
별로 알고싶지않은 연예인의 사생활이지만, 호기심이 생겨 알아보았습니다.
비록 꺼라위키와 연예 기사들이지만, 양측 입장문과 정황들을 보니,
제가 보기에는, 여성분 쪽의 주장이 더 신빙성이 있어보이지만, 인간사 모를 일이죠~
아무튼, 어느 쪽의 주장이 맞을지라도, 저는 결코 이해 못할 딴세계로군요.
자고로 연예인과 부자 걱정은 과유불급이라는게 클리앙과 다모앙의 공통 대세이지요~ - 그
그저
→ Java 작성자
24.06.20 · 112.♡.175.168
저도 연예인 가쉽글 관심무 수준인데
저친구 기사는 좀 충격이어서
에이
몰랐으면 싶습니다 -
비비가그치고
24.06.20 · 124.♡.186.219
전 로ㅇ킴이 그런 경우였네요..
정말 그 감성 너무 좋아했는데..ㅜ
끔찍해졌어요. 근데 얼마전 멜론에 신곡들 뜨는거 보고 또 뜨악했습니다. 컴백 못할줄 알았는데 그걸 아무렇지 않게 듣고 좋아요 누르고 댓글들 다는 모습들보고.. 좀..ㅜㅜ - 그
그저
→ 비가그치고 작성자
24.06.20 · 112.♡.175.168
로이킴은 운이없었던 케이스로 압니다 -
비비가그치고
→ 그저
24.06.20 · 124.♡.186.219
아.. 그러고보니 위의 정준일과는 좀 다른 경우네욤.. -
여여름숲
24.06.20 · 211.♡.21.218
소설가의 첫소설은 거의 자서전이라고들 하죠.. ㅎㅎ
책을 읽으며 넌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거냐... 싶을 때가 있어요. - 그
그저
→ 여름숲 작성자
24.06.20 · 112.♡.175.168
워낙 수중전 공중전 치른 인생이라
삶이란게 소설보다 더 소설인건 알고있지만
ㅎㅎ숨소리도 크게 안낼거처럼 보이는 친구가 그러하다니
엉 ㅠㅠ
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