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ja91 (192.♡.96.218)
2024년 6월 21일 PM 10:52 · 수정됨(06. 22. 22:19)
참 저도 얄팍한 게, 레벨이라는 게 있고, 이발소 모양으로 빙글빙글 돌아가는 막대기가 보이니, 나도 Lv1 을 벗어볼까 하는 막연한 욕심이 생긴다고 할까요?
그래서, 나이를 잊어버리고 잠시 달려 보았습니다. 그렇게 두 번 럭키 포인트 당첨을 포함, 열심히 달린 결과로서 Lv3 까지 올라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나이가 들었구나 싶은 것이, 옛날 같으면 매일같이 레이드 뛰어서 금방 만렙 찍었을텐데, 이제는 하루를 못 뛰겠네요. 나이가 드니 진짜 뜀박질도 잘 못 하겠고 (무릎이…), 온라인으로 레이드도 못 뛰겠습니다.
하다보면, 내가 뭔 짓 하는건가 싶고, 막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만하면 되었다 하고 다시 경로당 왔어요. {emo:onion-043.gif:50}
댓글 (16)
- 도
도미에
24.06.21 · 119.♡.22.169
-
Jjunja91
→ 도미에 작성자
24.06.21 · 192.♡.96.218
"아이고~ 의미없다~" 이 말씀이 딱 맞습니다. {emo:onion-025.gif:50} -
JJava
24.06.21 · 116.♡.66.77
저는 두군데 다 뛰고 있어요~
제가 빠르지는 않아도 몸이 가벼워서 가볍게 뛰는 것은 잘 한답니다. ㅋㅋ
처음에는 댓글 달기가 어색했는데요.
달다 보니 그냥 마음가는데로 달면 되더라고요~ -
Jjunja91
→ Java 작성자
24.06.21 · 192.♡.96.218
저는 아직 어색... {emo:onion-019.gif:50} -
Jjunja91
→ Java 작성자
24.06.21 · 192.♡.96.218
그것도 그렇고, 게시판 흘러가는 속도가, 저는 못 따라가겠더라고요. 저는 틀렸어요. 먼저 가세요. {emo:onion-018.gif:50} -
랑랑조
24.06.21 · 72.♡.40.71
ㅋㅋㅋ 저도 렙3까지 찍고 나서는 가볍게 다시 눈팅 하고 있어요 -
Jjunja91
→ 랑조 작성자
24.06.21 · 192.♡.96.218
그러게요. 렙3 정도면 인사치레는 한 것 같죠? {emo:damoang-emo-014.gif:50} -
랑랑조
24.06.21 · 72.♡.40.71
네 2렙은 좀 가벼운거 같고, 지난 주말에 렙3 찍고나서 5일째 되니깐 80% 좀 넘었네요 ㅎㅎ 이번 주말 지나면 4렙 찍을거 같아요 -
Jjunja91
→ 랑조 작성자
24.06.22 · 71.♡.82.244
그대의 목에 걸린 Lv5 의 목걸이... {emo:onion-007.gif:50} -
랑랑조
→ junja91
24.06.22 · 72.♡.40.71
ㅋㅋㅋㅋ 버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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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의미없다~ 소고기 사물끼가
요런 마음이 이미 글러먹은....
복귀를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