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茶雨酒라 했지만요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6월 22일 PM 01:37 · 수정됨(06. 23. 05:46)
조회 300 공감 0
실행하시는 어르시앙 계신가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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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24.06.22 · 39.♡.11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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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 여름숲 작성자
24.06.22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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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가늦으래요
24.06.22 · 122.♡.0.202
"바람부는 날 차를 마시고 비가 오는 날은 술을 마신다"
어디에 있는 말인지 잘 안 나오네요?
낮술은 애미애비도 몰라본다 정도밖에 들어보지 못해서ㅎㅎㅎ -
무무명
→ 누가늦으래요
24.06.22 · 183.♡.3.86
(풍다우주)
바람부는 날에는 차한잔이 제격이요 · 비가 오는 날에는 술한잔이 제격이다. 라고
합니다. ㅎㅎ -
삶삶은다모앙
→ 무명 작성자
24.06.22 · 61.♡.223.158
맞지요 -
누누가늦으래요
→ 무명
24.06.22 · 122.♡.0.202
ㅎㅎ 그게 아니고 어디에 있는 사자성어인지 궁금했어요.
뜻은 쉬운 한자니 읽을 수만 있으면 해석 가능해서, 고사를 인용한 성어는 아닌 것 같아서요. -
삶삶은다모앙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6.22 · 61.♡.223.158
만들어 낸겁니다 주당들이 -
누누가늦으래요
→ 삶은다모앙
24.06.22 · 122.♡.0.202
아... 그랬었군요. 주당들이 자기들 멋부리려고 차당들을 앞세운 겁니까?ㅋㅋㅋ -
무무명
→ 삶은다모앙
24.06.22 · 183.♡.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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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 누가늦으래요
24.06.22 · 183.♡.3.86
괜히 술 드시고 싶어서 비오는 날 파전에 막걸리 처럼
만들어 낸 겁니다.옛 주당들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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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리 달린건 해당 안되나요,ㅋ[https://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662205177_MSExteVf_2194bb68a458f055eaba9e91765a09f2cd9a56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