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미의이름
키단

Lv.1 키단 (222.♡.80.154)

2024년 4월 22일 PM 06:20 · 수정됨(04. 24. 07:56)

조회 220 공감 0

움베르토에코의 "장미의이름"

영화로도 나왔었던 책이죠.

가끔 다시 읽곤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읽었던 책.

"밥먹다가 울컥"

탁현민쇼에 손님으로 나왔었던

박찬일쉐프의산문집.

나이 먹은 사람들의 추억을

돌아보게 하는 잔잔한 글이라

단숨에 읽었었네요.

댓글 (13)

  • 문없는문 Lv.1

    24.04.22 · 118.♡.228.226

    좋은책 감사합니다. 찾아보겠습니다.
  • 키단

    키단 Lv.1 → 문없는문 작성자

    24.04.22 · 222.♡.80.154

    넵.. 도움이 되드려서 기쁩니다~
  • 란초

    란초 Lv.1

    24.04.22 · 125.♡.221.127

    장미의 이름 추리소설이라고 나오는군요~~~
    코난도일의 셜록홈즈 시리즈만 기억하는데...
    시간 내서 읽어볼 가치가 있을 듯 합니다
    독자들의 평가도 좋네요~~~ 서재에 킵하겠습니다~~
    [https://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109136255_I5ji2mcC_7d74d88014b6528b8330a8ea2720c9d4d19bd7d1.webp]
  • 키단

    키단 Lv.1 → 란초 작성자

    24.04.22 · 222.♡.80.154

    추리소설이지만 문장과 구성이
    꽤 문학적이면서 탄탄합니다.
    전 몇년에 한번씩 되새김질 하곤해요.
  • 도미에 Lv.1 → 란초

    24.04.22 · 220.♡.183.100

    장미의 이름 정말 재밌어요.
    우리때는 움베르토 에코 선생이 엄청 힙한 작가였어요~
  • 란초

    란초 Lv.1 → 도미에

    24.04.23 · 219.♡.88.128

    댓글만 달지 마시고 얼렁 책 한권 투척하세요~~
    박제가 함께 합니다~~~~ {emo:onion-067.gif:50}
  • 란초

    란초 Lv.1

    24.04.22 · 125.♡.221.127

    밥 먹다가 울컥은 '소설같은 추억들' 이라는 소개글처럼
    나이가 들어가면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책 한권으로 남기고
    싶지는 않을까요~~ 그걸 먼저 하신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설이나 자서전보다 수필 형태가 읽기는 편한 듯 합니다~~
  • 키단

    키단 Lv.1 → 란초 작성자

    24.04.22 · 222.♡.80.154

    마자요. 뭔가 막 공감되면서 글쓴이와
    감정교류를 하는 느낌이랄까요?
  • 누가늦으래요

    누가늦으래요 Lv.1

    24.04.22 · 122.♡.0.202

    저도 재미 있게 읽고 영화도 보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 키단

    키단 Lv.1 → 누가늦으래요 작성자

    24.04.22 · 222.♡.80.154

    원작이 영화로 각색되면 흥미가
    좀 떨어지기 마련인데 숀코넬리가
    연기를 잘해서인지 영화도 꽤 괜챦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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