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82.211)
2024년 4월 23일 PM 03:04 · 수정됨(04. 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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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문
문없는문
24.04.23 · 118.♡.228.226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문없는문 작성자
24.04.23 · 114.♡.182.211
- 문
문없는문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23 · 118.♡.228.226
저는 책이 읽는 용도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배송와서 책꽂이에 똬아~ 꽃혀있을때... 다 읽은 것 같은 그 뿌듯함이란... ^^ {emo:onion-059.gif:50} - L
loveMom
→ 문없는문
24.04.23 · 211.♡.199.5
-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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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4.23 · 211.♡.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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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있는 책이라고 들었던것 같습니다만...
책이 두꺼우면 시작하기가 두렵습니다.
얼마전 600쪽 짜리 행동경제학이라는 책을 반쯤보다 던져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