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에 잠 깨서 오늘은 우리 경로당에 무슨 글 써야 하나 고민 하다 11시 넘었네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8월 20일 AM 11:31 · 수정됨(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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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 재료는 무궁무진 한줄 알았습니다..
근데 이재 재료가 점점 떨어져 가는ㅠㅠ
아직 할 이야기는 많은데
우리 경로당 회원님들 재미없어 하실까봐....................................
점잖게 가느냐.
막가냐.....
고민중입니다...
데헷^^;;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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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24.08.20 · 223.♡.29.8
옛날 자치기에 해당하는 요새 놀이는 뭘까요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08.20 · 118.♡.226.139
자치기
50년 전에 해봤어요...
철물점 가서 50원 주고 줄톱 사사서
빗자루 다리몽둥이 부러뜨려서 자치기 도구 만들고 했읍죠...
요즘은
비슷한게 뭐있을까요?
소재 발굴했네요...
예전에 쥐불 놀이 하다 초가산간 태워 먹은거^^;;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24.08.20 · 223.♡.29.8
다들 불은 내 보셨잖아요 ㅋ
저는 2번 산불한번.. 짚동 태우기 2번입니다 -
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08.20 · 118.♡.226.139
빠르게 태세전혼 해야겠습니다...
불을 .. 이건 안되겠고
좀 더 자극적인걸로 다시 도전겠습니다
불 이야기 더 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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