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녀 왔네요.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9월 17일 AM 11:21 · 수정됨(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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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너무 덥고 습해서 도저히 견디기 힘들어서
어제 오후에 올라 왔습니다.
6시간 정도 걸렸네요.
집에 앉아서 에어컨 틀어 놓으니 이제 살 것 같습니다.
몇일 하도 돌아 다녔더니 더위에 지치고 온몸이 아파서 12시간은 넘게 잔 것 같네요.
어우...
이제 오늘 하루 딱 쉬고 내일 재택이나 일 해야 해서 좀 일찍 귀경 했습니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밑에 앙님 아버님 입원글 보고 걱정이 돼서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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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hunter
24.09.17 · 112.♡.8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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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 khunter 작성자
24.09.17 · 183.♡.95.227
부산이 바닷가라 습도가 높은데 살짝 비가 와서 더 높은 상황이라 어제까지 정말 덥다기 보다는 온몸이 젖어서 정말 짜증의 끝판가지 가더라구요.
서울오니 습도가 낮아서 살만 합니다.
얼른 출발 하시고 안전하게 귀경하시길 바랍니다. -
소소금쥬스
24.09.17 · 118.♡.226.139
붓싼..
데단힌 도시입니다... -
달달콤오렌지
24.09.17 · 221.♡.28.92
서울 부산 왕복운전 고생하셨습니다~ 연휴 알차게 보내시네요~ 남은 휴일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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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 서울보다 덥네요
언제 출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