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얼마 안남았어요 월동준비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9월 24일 AM 06:34 · 수정됨(13:56)
조회 416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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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콩애인
24.09.24 · 1.♡.24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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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다속에감자
24.09.24 · 220.♡.77.96
어제 여름 이불에서 얇은 솜이불로 바꿔 탔습니다~!~ -
소소금쥬스
24.09.24 · 118.♡.226.139
이미 솜이불 꺼냈습니다
요즘은 뼈가 시려서 ㅠㅠ
여기 경로당..
이렇게 살다 가는거죠... - 그
그저
24.09.24 · 112.♡.175.168
울 얼라들(ㅎㅎ같이 늙어가는 ,,,)은
폭염지절에도 오직 구스입니다 -
삶삶은다모앙
→ 그저 작성자
24.09.24 · 223.♡.180.207
에어컨 틀고 구스가 최적이긴 합니다 -
소소금쥬스
→ 삶은다모앙
24.09.24 · 118.♡.226.139
오호라 에어컨도 트시는군요..
저희 집은 에어컨을 왜 삿는지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ㅠㅠ -
삶삶은다모앙
→ 소금쥬스 작성자
24.09.24 · 223.♡.180.207
이번달 전기요금 14.7만원 나왔어요.. 구형때는 못 켰는데 바꾸고는 6월에 켜서 8월말에 껐는데 올해 는 지난주 껏네요 -
마마이너스아이
24.09.24 · 183.♡.95.227
일요일 여름내 덮었던 이불 빨래 싹하고 솜 이불 꺼냈습니다.
참 엊그제 무더위가 기억도 안나니 웃기기도 합니다. -
맑맑은생각
24.09.24 · 118.♡.4.92
요즘이 제일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근데 짧아서 아쉬운데 올해는 선선한 가을이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겠어요. -
하하바나
24.09.24 · 110.♡.237.139
저도 주말에 두꺼운 이불 꺼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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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날씨 변화가 대단 합니다
오늘도 음악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