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금요일~~~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9월 27일 AM 10:42 · 수정됨(16:24)
조회 222 공감 0
이제 불금 소리는 우리 경로당 사람들만 쓰는 단어가 됐죠?
요즘 애들은 불목이라고...
어쨌거나 저쨌거나 불타는 금요일이나 놀아줄 이 하나 없는 노인네 입니다.
집에가서 꼬꼬뱅 한캔 까야 겠습니다.
댓글 (6)
-
소소금쥬스
24.09.27 · 118.♡.226.139
-
마마이너스아이
→ 소금쥬스 작성자
24.09.27 · 183.♡.95.227
일찍 들어갈까 했는데 회의 하다가 그래도 이제 집에 왔네요 ^^ -
까까만콩애인
24.09.27 · 1.♡.246.156
저도 불금이 익숙합니다 ~~ -
마마이너스아이
→ 까만콩애인 작성자
24.09.27 · 183.♡.95.227
우린 그런 거죠. -
팬팬암
24.09.27 · 203.♡.217.241
꼬꼬뱅은 어떤 요리인지... (진지하게... 여쭤봄 ㅋㅋ) -
마마이너스아이
→ 팬암 작성자
24.09.27 · 183.♡.95.227
앙에서 전투식량 파시는 분이 프랑스 요리 꼬꼬뱅을 파세요.
우리로 치면 찜닭 정도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불금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