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햄바가지
팬
팬암 (211.♡.60.18)
2024년 11월 1일 AM 11:55 · 수정됨(11. 03. 19:24)
조회 243 공감 0

오늘은 일찍 들어와 사무실 앉아있는데
여직원들이 와서 오늘은 맛있는걸 사와서 사무실에서 먹자 합니다.
맛있는게 뭐냐...
요 앞에 수제버거집이 생겼다고... 햄버거 먹자길래 나는 복잡한 버거 이름을 몰라서 "치즈버거" 있냐고 했죠.
있겠죵? 하더니 사오더군요.
이걸로 양이 차나....? 빨리 먹고 한잠 때려야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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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11.01 · 183.♡.95.227
- 그
그저
24.11.01 · 112.♡.179.63
역시
청춘이십니다 -
삶삶은다모앙
→ 그저
24.11.02 · 223.♡.24.59
그런 거 같아요 -
팬팬암
→ 그저 작성자
24.11.03 · 119.♡.56.66
누나! 살앙해오~~[https://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2009151554_1LXpSw8u_ecae8e2eb1033ee95223e6d03966fb6b2667907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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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 햄버거 하나면 충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