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갔다는 남자들은 미치도록 분노 하는 노래입니다 추대엽의 "그냥웃지요"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4년 11월 3일 AM 04:14 · 수정됨(11. 04. 03:46)
조회 572 공감 0
효영이라는 이름을 전국적으로 알려준 곡입니다..
제대한지 35년이 넘어도
이 곡의 매력에 푹 빠져삽니다...
저는 아닐거라 생각 하며 사는데
곡 들을때 마다 슬프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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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지막앙
24.11.03 · 116.♡.54.101
방심하고 듣다가 광대가 승천했네요. ㅋㅋ -
여여름숲
24.11.03 · 223.♡.1.132
카피추가 진심 ㅁㅊㄴ이구나 느꼈던 노래 ㅋㅋ
중대장님 찾을때 숨넘어갈뻔 했습니다 ㅋㅋㅋ -
마마이너스아이
24.11.03 · 183.♡.95.227
이거 참...
저 상황은 아니지만 아픈 기억이 납니다. -
팬팬암
24.11.03 · 119.♡.56.66
중대장... 졸라 높아 보였는데 생각해보면 서른 남짓. 애들이 애들한테 왜 그리 충성충성 때렸나 모르겠습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4.11.04 · 118.♡.226.139
제가 올리고도 왜 또 보고있는지..
카피추는 작곡 능력이나 곡 해석으로 봐서는 BTS도 한 수 접어야할겁니다..
bts제대해서 왕성한 활동 하실때
이런 대작 노래 하나 만들어 주시면 좋겠구요..
카피츄와 콜라보도 한번 고려해 보심이 어떻하실런지요?
전세계 아미 팬들 분들이 앨범 하나 식만 팔아주셔도
카피츄..
강남에 아파트 살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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