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니 춥네요.
마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4년 11월 9일 PM 05:43 · 수정됨(11. 10. 10:36)
조회 275 공감 0
나이가 들고나서 가장 큰 몸의 변화는 추위를 무지하게 탄다는 겁니다.
사실 오늘 돌아다니기에는 좋은 날씨 였으나 집에 앉아 있으니 춥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 날씨에 보일러를 트나 싶으니

차박 및 캠핑 할 때 쓰는 팬히터를 꺼냈습니다.
우리나라는 크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제품이지만 일본애들은 이런거 무지 잘만듦니다.
겨울철 난방이 우리랑은 많이 다르니까요.
국산이라고 사도 일본꺼 아니면 중국꺼인데 (OEM)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쓸수 있는 제품을
눈 꼭 감고 샀습니다. 없으면 일본꺼든 중국꺼든 사야죠.
450 짜리 3개 연결해서 쓰면 10시간 넘게 돌릴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방안 온도 높이는데는 이거 만한 것도 없어요.
추위 싫은데 이제 차박의 계절이라 또 어디 돌아당기겠쥬?
댓글 (4)
- 그
그저
24.11.09 · 112.♡.179.63
-
마마이너스아이
→ 그저 작성자
24.11.09 · 183.♡.95.227
집회 갈려고 했다가 역시 저질 체력은 방법이 없네요.
다음 주는 광화문으로 시청으로 가야 겠습니다.
저도 역시 집이 좋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24.11.10 · 61.♡.223.158
이건... 환기가 필수인 아이템인거죠?
산소 부족 유발....조심해야 하시는 -
마마이너스아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24.11.10 · 183.♡.95.227
당근입니다. 문 살짝~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침대에 전기매트 불넣고 지짐중입니다
역시
집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