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신고] 다들 어쨌든 숨은 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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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abor (172.♡.95.42)
2024년 11월 28일 AM 08:15 · 수정됨(12:07)
조회 255 공감 0
경로당이라니 마음이 편안해 지는게
여기가 누울 자린가 봅니다~ㅋ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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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가그치고
24.11.28 · 182.♡.14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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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4.11.28 · 183.♡.95.227
어제 첫눈 온다고 달렸더니... 이제 일어났네요.
이럴 땐 또 애가 되는 것 같습니다. -
벗벗님
24.11.28 · 112.♡.121.35
붐비는 지하철을 어떻게 어떻게 패스하고, 버스를 한 대 보내고 어떻게 어떻게 다음 버스를 타고 패스하나..
싶었더니, 다른 버스로 갈아타라고 하시네요.
몇 번인지 모를 처음 보는 버스를 타고 가니, 오르막에 이르러 소방차가 몇 대 보이고,
거북이 걸음 버스에서 내려 걸어서 걸어서..
두 번 미끌 넘어질 뻔한 걸 다행스럽게 넘어지지 않고
겨우내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벌써 퇴근이 걱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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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 눈이 어마무시하네요. 진짜 무섭게 오더니 아침에 겨우 그쳤어요. 다들 무탈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