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술 안마시고 점심 먹었습니다 (축
마이너스아이

Lv.1 마이너스아이 (183.♡.95.227)

2025년 1월 15일 PM 12:54 · 수정됨(01. 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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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술 마시려고 식당 갔다가

술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니 이젠 술 생각이 안나네요.

어제만 해도 답답해서 술을 마셨는데

이젠 마음이 놓입니다.


경축 입니다.

댓글 (2)

  • 까만콩애인

    까만콩애인 Lv.1

    25.01.15 · 180.♡.102.115

    축하합니다~~
    저도 오늘 편안한 오후 보내고 있습니다
  • 팬암

    팬암 Lv.1

    25.01.16 · 211.♡.60.18

    어제 장거리뛰느라 내내 모르고있다가 집에 17시쯤 도착했는데 그제서야 체포된걸 알았네요. 속이 화~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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