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이어 내일도 할일이 생겼습니다..(살림이야기입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7월 11일 PM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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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방에 그전에 깔았던 얇은 이불 햇빛에 바짝 말려서 깔고
그러면서 침대 청소하고
침대에 여름용 대자리 바짝 말려서 깔고
삼베 이불 펴놨습니다..
장마 오기전에
집에 있는 이불 말리고 빨고 대자리 깔고
내일 할 계획입니다...
살림 잘한다..
멋지다 연진아!
청소할 계획도 미리 짜는 나는 되게 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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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중대장은 오늘 로또 번호에 실망해따~~다음에는 내가 사는 번호로 나올걸로 알껬다..오늘의 실패는 다음주에 창대한 성공으로 보답해줄꺼야~~본
- 우리에겐 대안이 잇습니다..코어층들 많이 옮길겁니다..조국혁신당으로..
- 연진아!나 계속 신날 예정이야..확인 안할거거던..확인 항때 까지 계속 기대감에 신나있을거야@.@
- 연진아! 나 지금되게 씬나..로또 발표하는거 보고 있거던..기다리면서 물탄 오이 소주에 치킨에 치키무,양파짜아찌,마늘짱아찌 김치랑 먹고 보고 있
- 잡초도 나름 살기 힘들거란 생각이드네요...씨로 태어나 바람에 날려 발아 해야 하는데어는곳은 부직포에어떤곳은 까만 비니루 깔아 놓아서 씨발아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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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7.11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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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삶은다모앙
07.11 · 211.♡.164.238
덥습니다. 숨막힙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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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7.11 · 211.♡.164.238
살림꾼이시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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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 살팍밖은 매우 더울 거 같습니다.. 저녁에 나가도 숨이 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