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왜 자기 할 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 버릴까요...
수
수현 (211.♡.201.124)
2026년 7월 16일 PM 03:12
조회 357 공감 0
전화와서 할 얘기 하시더니, 제가 저녁에 뭐 먹을까? 했는데 이미 끊어져 있네요ㅡㅡ
엄마! 내 말도 끝까지 들어줘요오오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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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과백의경계
15:30 · 165.♡.2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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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흑과백의경계 작성자
15:42 · 211.♡.201.124
비슷하시군요ㅜㅜ 고기 먹을까 했는데 말이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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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rankimsRanvely
15:42 · 106.♡.65.10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시는것 같습니다. 우리 아버지만 해도...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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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hrankimsRanvely 작성자
15:48 · 211.♡.201.124
매번 허공에 대고 얘기하고 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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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15:47 · 59.♡.243.227
음...
슬프게도 요즘은 자식들도 그럽니다. ㅠ.ㅠ
이게 낀 세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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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이빨 작성자
15:48 · 211.♡.201.124
낀 세대는 역시 힘듭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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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16:25 · 223.♡.52.137
대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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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삶은다모앙 작성자
16:26 · 211.♡.201.124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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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17:04 · 61.♡.139.51
저는 엄마 말하실 때 저도 제 말만 합니다.
어차피 안들어 주시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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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마이너스아이 작성자
17:13 · 211.♡.201.124
웃프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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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도 비슷 하심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