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은 생존 보고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6년 7월 22일 AM 02:08
조회 89 공감 0
뭐 하나 잘 못되면 이렇게 야근이 일상인 코딩쟁이 입니다.
내일 고객사 적용해야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해보니 안되는건 참 매번 이럽니다.
다됐다 생각했어도 점검 차 해보니 어라 안되네요.
이제야 끝이 났는데 진짜 끝났을까 싶습니다.
수십년을 일했지만 어째서 매번 똑같은지 아하하하하.
간만에 즐거운 야근 이었... 는데 내일 10시 적용이라 잘 수나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 경로당 어르신들 푹 주무시고 계실꺼라 믿고... (바로 아래 앙님 쏘리)
저도 잠을 청하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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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2:40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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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