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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팬암 (203.♡.217.241)
2026년 7월 22일 PM 01:50 · 수정 4회(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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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메일을 살펴보는데
뭐야? 하고 해당메일을 열어보았습니다.

저는 매일아침 성경을 읽고
그날의 느낀점이나 당부하고 싶은 내용을 아이들에게 편지 형식으로 글을 씁니다.
게시중단 요청자가 당사자인걸 보니 슥렬이나 거니, 광훈이나 현보 같은데요.
까는 글도 아니었고
실제 그런행동을 했으니
너희들은 그런 신앙인이 되지 말아라... 하는 짧은 글이었거든요. 원본 그대로를 캡처했습니다.







이게 끝인데 제가 보기에는 별 내용도 아니고
뉴스에 보도된 사실을 아이들에게 편지로
너희들은 그런 무속을 지향하며, 저런 목사들처럼
신앙생활하는데 조심하거라... 라고 권면한 것뿐인데
이걸 이의신청을 할까요? 말까요?
거참... 요새 애들말로 이런걸
긁
이라고 하나봅니다.
최근 댓글
- 리스펙 합니다. 저도 파주 서울 중간쯤에 차 세워놓고 자전거 내려서 자전거 타고 다니려고는 했습니다. 그게 10년 더 된것 같습니다. ㅎㅎ
- 오... 중딩딸 이걸로 바꿔줘야겠네요. 다가오는 8월에 프로모션 요금제 만료인데 감사합니다
- 저는 전공에 기사 자격증을 따긴했어요. 전공을 가끔 셔먹긴 합니다. 공직 들어오기전에 20대 중~후반 실무를 수년 했었어서 눈으로 대충 측량할
- 따숩긴한데 숨이 맥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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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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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러스
07.22 · 58.♡.137.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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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7.22 · 61.♡.223.158
피곤할수도 있지요
날도 굽굽하게 더운데요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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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되심 이의 신청해보시되 안되면 마시길… 정상적인 시스템이란게 실종된지 오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