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에 늘어붙은 껌처럼

Lv.1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96.6)

2026년 7월 22일 PM 06:53

조회 181 공감 0

아~ 이 녹는 느낌, 환장하겠습니다.

근래 더위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요.

(앞으로 몇 주간은 이럴 것 같아요)

야간 동물에겐 한반도 여름과 겨울은 정말 치명적입니다.

그렇더라도 야외 활동을 위한 핑곗거리로 삼을 카메라를 두리번거려 보고 있는데요.

근래에 재미난 물건들이 꽤 있더라구요.

그래봤자 돌고돌아 필터 가득인 앱 구입으로 귀결되는.. >_<

저 혼자 간직하기엔 버거워 여기 풀어놓고 또 귀갱하러 갑니다.

헤헤 ^^

주로 봐왔던 게 카메라 뒷편 LCD 제거된 screenless 제품들입니다.

예로 코닥의 차메라는 알리에 굴러다니는 제품과 동일하다고 잼민이가 알려줬어요.

뭔가 수상쩍다 싶으면 잼민이 소환 호출해서 물어보면 됩니다.

:)

번외

셔터랙 있지만 몇 제품은 소유욕 불러오고, 엑스하프는 하프 카메라 컨셉을 잡았으면 가격도 하프스럽게 반도막 쳐서 내놓았으면 좋았으련만.. 적정 중고가로 내려가기 전까지 앱으로 뻗댑니다. 갖고 있는 구닥다리 카메라 몇 있는대도 설치다가 현타와서 계속 늘어붙어 있기로 했어요. ㅜ_ㅜ

그럼 다른 글에서 뵈어요 😍

댓글 (4)

  • 삶은다모앙

    삶은다모앙 Lv.1

    19:55 · 61.♡.223.158

    옛것이 좋긴 한데 또 불편하지요

    불편이 또 좋기도 하고요

  • 수현

    수현 Lv.1

    20:26 · 211.♡.164.238

    카메라 잘 모르는데요. 라이카는 들어봤네요.

  • 인엄

    인엄 Lv.1

    20:36 · 1.♡.185.22

    필름카메라 아직 갖고있는데 이거 언제 써볼려나요...^^

    갑자기 비 폭우가 옵니다....으....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0:52 · 118.♡.226.139

    살면서 카메라에 관심을 둔적없는데

    한 50년 전인가 올림푸스(?)에서 나온 필름 하나를 두개로 쪼개는 혁명적인 카메러

    E-33은 기억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