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
덴디 (172.♡.118.197)
2024년 4월 5일 PM 02:33 · 수정됨(04. 06. 08:43)
조회 240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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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24.04.05 · 162.♡.11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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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덴디
→ Und3r9r0unD 작성자
24.04.05 · 172.♡.222.7
뇌졸중 이라는게... 내용이라서 술도 포기했습니다. -
UUnd3r9r0unD
→ 덴디
24.04.05 · 172.♡.119.87
아.....ㅠㅠ
건강 잘 챙기셔요!!!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4.05 · 162.♡.138.32
치사량이 병뚜껑 2잔인 저는 그저 먼발치에서 바라만 봅니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
란란초
24.04.05 · 172.♡.211.98
전 소주 석잔이면 완전 숙면입니다...
먼저 간 사람 아쉬워 한 잔, 내가 가면 술 마셔줄 사람 위해 한 잔
이 문구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대학시절에 술은 못마셨지만 꼭지집이라고
우주회 : 비만오면 술마시는 비공식 모임이 있었더랬죠...
모르는 사람과 술한잔 기울이며 시금치, 깍두기, 콩나물을 안주삼아
술한잔하다가 누가 아르바이트 받아서 닭도리탕 쏘면 대박인날듯
이제 그렇게 같이 이야기 할 사람도 잘 없는것 같습니다. -
덴덴디
→ 란초 작성자
24.04.05 · 172.♡.119.158
그래서 막걸리를 마시는 것이었구나 제가 오지랍이 좀 있어서 남의 테이블에 있는 분들이랑 합석해서 결혼도 시키고 그런짓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그런 재주는 큰 문제가 생기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죠... 요즘은 늦게까지 마시지도 사람과 대화도 싫어하는거 같아서 좀 아쉽긴 합니다. 술친구도 점점 줄어들죠 그냥 친구도 줄고... -
Ccolashaker
24.04.06 · 172.♡.34.30
아?! ㅅㅎㅅ 님이신가요?
여전히 재미있는거 하시는군요!? 반갑습니다.
거의 40년쯤 전에 동부이촌동집에서 뵌적 있어요..ㅋㅋ -
덴덴디
→ colashaker 작성자
24.04.06 · 172.♡.223.144
세상에 반갑습니다. 40년 전 인연이라니… ㅎㅎ 경로당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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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한잔 하자는 말씀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