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경로당 회원들이 대부분 거쳐간...
키
키단 (222.♡.80.154)
2024년 4월 30일 PM 06:09 · 수정됨(05. 03. 20:01)
조회 290 공감 0
형제, 자매 누군가가 판을
꺼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삼매경에 빠져들듯 빠져 들었던 그 게임.
다들 아시죠? 다이아몬드게임.
승부욕 많은 동생을 어르고 달래는
용도로도 이용했었네요.. ㅎ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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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24.04.30 · 125.♡.141.208
빵 터졌습니다 ㅋ 역시 경로당ㅋ -
키키단
→ vulcan 작성자
24.04.30 · 222.♡.80.154
진리의 게임들 중 하나죠..ㅎ -
란란초
24.04.30 · 172.♡.95.5
아 이건 한집에 하나씩은 있어야죠 ㅋㅋ -
키키단
→ 란초 작성자
24.04.30 · 222.♡.80.154
그럼요~~~ - 문
문없는문
24.04.30 · 119.♡.18.31
저는 몰라요~ 으르신들이 많이 하셨나본데...
망내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어요... {emo:onion-002.gif:50} - 도
도미에
→ 문없는문
24.04.30 · 119.♡.22.169
어디서 오리발을~~~~{emo:damoang-emo-030.gif:50} -
키키단
→ 도미에 작성자
24.04.30 · 222.♡.80.154
{emo:damoang-emo-016.gif:50} - 문
문없는문
→ 도미에
24.04.30 · 119.♡.18.31
텨텨텨~~~ {emo:onion-094.gif:50} -
키키단
→ 문없는문 작성자
24.04.30 · 222.♡.80.154
아니 모르신다니요~~~
무슨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
지금도 판매되고 있고 애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혹시 유아반에서 오셨나요? ㅎㅎ - 문
문없는문
→ 키단
24.04.30 · 119.♡.18.31
그래요??? {emo:onion-01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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