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114.♡.182.211)
2024년 5월 2일 AM 11:01 · 수정됨(05. 03. 21:01)
조회 304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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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24.05.02 · 112.♡.224.35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colashaker 작성자
24.05.02 · 114.♡.18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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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ja91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2 · 192.♡.96.218
그러게요. 대부분은 심씨가, 부잣집 도련님이라도 브가의 256 칼라에 조악한 해상도만 해 봤을텐데,
매킨토시의 화면은 정말 공들인 티가 팍팍 나네요.
게다가, 저런 고화질을 고성능 소니 트리니트론으로 보았을테니... -
란란초
24.05.02 · 172.♡.95.14
길이 막혀서 끝이구나 할때
헬리혜성처럼 등장하여 길을
열어주는 쥐는 사랑입니다 ㅋㅋ
흑백모니터가 대부분이라
독약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가서
일단 먹어보는 맛이 있었죠 - 연
연랑
24.05.02 · 211.♡.166.65
칼라로 해본적이 음서서 윗짤이 되게 생소해보이네용 ㅋㅋㅋ
그시절에 칼싸움이 나름 재밌었죵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연랑 작성자
24.05.02 · 114.♡.182.211
- 연
연랑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2 · 211.♡.166.65
울집 컴이 허큘리스 글픽카드 쓰는거 였는데요
그 글픽카드 크기가 무려 본체의 끝꽈 끝이었더랬지요
기냥 흑백만 나오는거시 요즘 4090뺨치는 크기였었습니다 -
키키단
24.05.02 · 222.♡.80.154
플로피로 깔았던 게임.
배경음악이 귀에 생생하네요. -
난난나ㅋ
24.05.02 · 121.♡.76.146
매킨토시 버전 그래픽 좋네유 ㄷㄷ -
미미트홀릭
24.05.03 · 58.♡.205.78
와. 정말 추억 돋습니다 ㅎㅎ{emo:onion-008.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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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떼데데댕댕 땅 따라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