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다 생각 나서 제안해 보아요
누
누가늦으래요 (122.♡.0.202)
2024년 5월 5일 PM 02:02 · 수정됨(21:57)
조회 269 공감 0
매주 주제별로 얘기꽃을 피우고 있는 경로당에서, 다른 주제들 다 해 보고 나서 함께 할 거리가 떨어지면 해 봄직한 주제가 아닐까 싶어서 남겨 봅니다.
어렸을 때 기억이 나이 들어 어른이나 으르신(?)이 되어 보니, 기억과 많이 다른 장면이나 개념, 가치 등등이 있으면 한번씩 그 차이를 나눠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댓글 (13)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05 · 220.♡.252.97
그것도 좋은 🐎 씀 이네요. -
누누가늦으래요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05 · 122.♡.0.202
ㅋㅋ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란란초
24.05.05 · 172.♡.95.24
베리 굿 나이한 의견이십니다! -
누누가늦으래요
→ 란초 작성자
24.05.05 · 122.♡.0.202
극공감해 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벌써 뇌리에 떠오르는 게 있으신 듯합니다. -
Ccolashaker
24.05.05 · 125.♡.187.187
자유롭게 썰 풀어주기면... 또 자연스레 졸졸 따라갑니다. 뭔가 빡신 규칙이 있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요(뭐 만들어가는중이니까..) -
누누가늦으래요
→ colashaker 작성자
24.05.05 · 122.♡.0.202
아, 그렇긴 하네요ㅎㅎ 그럼 먼저 하나 던져줘 보시죠?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24.05.05 · 114.♡.182.211
52주를 주제로 채울 생각 없어요. 얘깃거리는 모두 앙님들이 주시는 거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주제 어때요?" 대환영입니다. 휴가철(대략 한 달?)은 주제 없이 넘어갈 생각입니다. "놀 땐 놀자~" 입니다 ^^ -
누누가늦으래요
→ 샤갈의눈내리는마을 작성자
24.05.05 · 122.♡.0.202
머리가 굳어져 시키면 시키는대로만 하던 버릇이 있었나 봅니다. 그냥 편하게 얘기 꺼내도 됐을 텐데 말이죠ㅜ.ㅜ - 샤
샤갈의눈내리는마을
→ 누가늦으래요
24.05.05 · 114.♡.182.211
아녜요. 괜찮아요. 자유게시판이 그러라고 있는 곳입니다.
편하게 얘기 꺼낼때쯤엔 또 다른 생각들이 채워져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글 작성 대환영입니다. ^^ -
비비가그치고
24.05.05 · 124.♡.186.219
와 너무 좋은 주제네요~ 요즘 딱 이런 생각들 많이 하던 중인데말이죠ㅎㅎ
어른들을 이해하게 되는 순간들 {emo:damoang-emo-007.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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