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이 한가해 지니 일할 수 있어서 좋군요.
비
비치지않는거울 (220.♡.252.97)
2024년 5월 5일 PM 03:57 · 수정됨(05. 06. 01:46)
조회 272 공감 0
비 님 내리시고
기분도 그렇고
경로당엔 바람만 머물고
내 외로운 마음 누가 알아줄까요.
내리는 비 님아
서른 하고도 하루를 더 내려
눈물마저 감춰 주소서....
커피를 마시며 노래 한 곡 듣습니다.
같이 들어줄 청춘님들 어디계신가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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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24.05.05 · 125.♡.187.187
어우.. 거울님 암만해도 감성은 저보다 형이 확실한데.. ㅋ - 비
비치지않는거울
→ colashaker 작성자
24.05.05 · 220.♡.252.97
에헤, 은근슬쩍 동생 하시게요? 절대로 안돼요.^^{emo:onion-055.gif:50} -
Ccolashaker
→ 비치지않는거울
24.05.05 · 125.♡.187.187
아니.. 이 갬성은.. 제가 거울님에게.. '형!' 이라고 부르면 길 지나가는 아무 사람이나가, 듣고 '형님!이라 해야지' 하며 제 따귀를 후려쳐도 할말이 없을 지경인뎁쇼? - 비
비치지않는거울
→ colashaker 작성자
24.05.05 · 220.♡.252.97
여성홀몬 과다라고 소문내지 말아주세요. ^^ {emo:onion-005.gif:50} -
BBonJovi
24.05.05 · 115.♡.169.79
저는 개인적으로 "서른 하고도 하루를 더 내려"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emo:damoang-emo-011.gif:50}
감성이 흐르는 일요일이네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 BonJovi 작성자
24.05.05 · 220.♡.252.97
메모: 역시 아시는 분^^
그냥 글 쓰다가 '서른 하고도 하루를 더 내려'를 쓰고는
오마이갓{emo:onion-012.gif:50} 했습니다.
조비님을 문학 평론가로 인정합니다.^^ -
랑랑조
24.05.05 · 72.♡.40.71
형님! 저는 완전 첨 듣는 노래네요!!
이렇게 또 하나 배워 갑니다~
{emo:onion-008.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랑조 작성자
24.05.05 · 220.♡.252.97
형님인지 동생인지 결판 내봐유~~^^
저는 모르는 티비물인데 혹시 아시나요?
초원의 집이라고 하네요.^^
[code=html]https://youtu.be/cFfmHPr4JD0[/code]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랑조 작성자
24.05.06 · 220.♡.252.97
대답 안 하면 아틀란티스에서 온 사나이도 올리고
타잔도 올릴겨~~. 어디 모르는 척 해 보셔유~~. {emo:onion-054.gif:50} -
랑랑조
→ 비치지않는거울
24.05.06 · 68.♡.84.70
아틀란티스에서 온 사나이는 모르지만 초원의 집과 타잔은 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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