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Jovi (115.♡.169.79)
2024년 5월 5일 PM 08:53 · 수정됨(05. 11. 00:14)
안녕하세요. BonJovi입니다.
하루종일 내리는 봄비와 함께 어떤 추억을 만드셨나요? 시간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천천히, 때로는 빨리 흘러가면서 수많은 기억을 남기는 것 같아요. 그 중에 특별히 의미있었던 시간과 장소, 사람에 대한 기억을 우리는 추억이라 부르면서 다시 한 번씩 꺼내어 되새기는 것 같습니다.
어르시느앙님들과 함께 듣고 싶어서 골라봤습니다. 임현정이 부릅니다.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video: https://youtu.be/fwNJdxUghcc?feature=shared}
PS : 그나저나 "어르시느앙"이라는 호칭. 정말이지... 최고인 것 같습니다????? {emo:damoang-emo-011.gif:5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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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가그치고
24.05.05 · 124.♡.18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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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Jovi
→ 비가그치고 작성자
24.05.05 · 115.♡.169.79
비가 그치고님의 닉네임을 보니... 다음 명곡이 떠올랐습니다. {emo:damoang-emo-011.gif:50}
도원경이 부릅니다. "이 비가 그치면"
{video: https://youtu.be/HCLiqaT1ZRo?feature=shared } -
비비가그치고
→ BonJovi
24.05.05 · 124.♡.186.219
와~~ 도원경 곡은 다시 사랑한다면 한곡 정도 알았었는데.. 이렇게 좋은 곡이 있었네요ㅎㅎㅎ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0.gif:50}{emo:damoang-emo-038.gif:50} - 비
비치지않는거울
24.05.05 · 220.♡.252.97
저는 맘님의 어르시느앙 보다 어르시앙(어르시낭)이 더 와닿아요.
스물 네시의 자유 공간 다모앙, 새벽 네시의 기상 공간 어르시앙.
그나저나 이 노래를 알아야 젊은이입니꽈, 아니면 몰라야 젊은이 입니꽈.
빨리 알려주세요.^^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비치지않는거울
24.05.05 · 220.♡.252.97
오오, 이거 쓰고 보니 괜찮네요.
우리 돈 모아서 다모앙에 배너 걸어요.
[경로당]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관절이 아플 때, 은행에 갔을 때 직원이 아버님이라 부르면
한 번은 생각하세요. 다모앙 [경로당]이 있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아요. 다모앙 경로 당. 당당당당~~. -
란란초
→ 비치지않는거울
24.05.06 · 125.♡.221.127
아직 추천 누가 했는지는 안보이죠. ㅋㅋ 제가 했습니다~ - 비
비치지않는거울
→ 란초
24.05.06 · 220.♡.252.97
ㅋㅋㅋ -
BBonJovi
→ 비치지않는거울 작성자
24.05.05 · 115.♡.169.79
아셔도 모르셔도 어르시앙!!!!! 앙앙앙!!! 이시죠.~ {emo:damoang-emo-011.gif:50}{emo:damoang-emo-011.gif:50}{emo:damoang-emo-011.gif:50} -
Ccolashaker
24.05.05 · 121.♡.232.141
참 담담한 가사와 창법이 ㅉ르르한.. 제 플레이리스트에 오랫동안 자리한 곡이죠.. 집사람이 너무 좋아해서 맨날 듣네요 -
BBonJovi
→ colashaker 작성자
24.05.05 · 115.♡.169.79
가사가 정말 좋은 노래지요. 두 분이 함께 들으시면서 비 오는 하루를 마무리 하시면 좋겠어요.~ {emo:damoang-emo-01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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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겠습니당~ {emo:damoang-emo-010.gif:50}